2021-07-04 설교 | 가슴 떨리는 목표와 기준 | 이찬수 목사 |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

설교 주제 가슴 떨리는 목표와 기준
분류 이찬수 목사
설교 요약
이찬수 목사는 분당우리교회의 신앙고백인 “세상으로부터 부름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모임인 동시에 세상으로 보냄 받은 그리스도의 제자들의 모임”이라는 두 가지 균형을 소개하며, 사도 바울이 자신을 “부르심을 받아… 보내심을 입은” 자로 소개했던 것처럼 이 균형 잡힌 정체성이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보내시며 명하셨다는 본문을 통해, 소명을 받은 자들이 꼭 기억해야 할 첫 번째로 “명하시되”를 제시하며, 야구에서 타자가 감독의 사인을 따르듯 자기 생각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이 명하신 방법대로 순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나아만 장군이 자기 생각을 고집하다가 분노했던 사례를 들어, 많은 그리스도인이 “내 생각에는”이라는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짚었습니다.
두 번째로 기억해야 할 것은 “예수의 이름이 드러난지라”라는 말씀으로, 아무리 많은 열매를 맺었어도 그것이 자기 이름을 드러내는 결과라면 소명자의 모습이 아니라고 전하며, 분당우리교회의 1만 성도 파송 운동도 그 목표가 하나님의 이름이 드러나는 것이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성소수자 관련 입법들이 처음 취지와 달리 걷잡을 수 없이 흘러가는 해외 사례들을 짚으며 하나님이 정하신 한계의 중요성을 전했고, 결론적으로 1만 성도 파송 운동이 나누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각자가 하나님이 명하신 자리에서 예수의 이름이 드러나도록 기도하며 결정해야 한다고 전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이에 예수의 이름이 드러난지라.
설교의 흐름
부르심과 보내심의 균형
분당우리교회의 신앙고백인 “세상으로부터 부름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모임인 동시에 세상으로 보냄 받은 그리스도의 제자들의 모임”이라는 두 가지 균형을 소개하며, 사도 바울의 정체성처럼 이 균형이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설교의 흐름
명하시되, 내 생각이 아니라
소명을 받은 자들이 기억해야 할 첫 번째로 “명하시되”를 제시하며, 자기 생각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이 명하신 방법대로 순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나아만 장군이 자기 생각을 고집하다가 분노했던 사례를 들었습니다.
설교의 흐름
예수의 이름이 드러나는 것이 목표
두 번째로 기억해야 할 것은 “예수의 이름이 드러난지라”라는 말씀으로, 아무리 많은 열매를 맺었어도 자기 이름을 드러내는 결과라면 소명자의 모습이 아니라고 전했습니다.
1만 성도 파송 운동이 나누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각자가 하나님이 명하신 자리에서 예수의 이름이 드러나도록 기도하며 결정해야 한다고 전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교회는 부름 받은 백성이자 보냄 받은 제자들의 모임이다.
- 바울은 부르심과 보내심의 균형 잡힌 정체성을 가졌다.
- 소명자가 기억할 첫째는 명하신 대로 순종하는 것이다.
- 나아만 장군은 자기 생각을 고집하다가 분노했다.
- 많은 그리스도인이 내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 둘째는 예수의 이름이 드러나는 것이 목표라는 것이다.
- 자기 이름이 드러나는 결과라면 소명자의 모습이 아니다.
- 하나님 없는 시대는 한계가 없어지는 특징을 가진다.
- 1만 성도 파송 운동의 목적은 예수의 이름이 드러나는 것이다.
말씀 본문
로마서 1:1 · 마가복음 6:7-14 · 열왕기하 5:11 · 시편 119:105
오늘의 묵상
마음에 남은 말씀
“이에 예수의 이름이 드러난지라”는 말씀이 가장 깊이 남았습니다. 제가 하는 일의 궁극적인 목표가 제 이름이 아니라 주님의 이름인지 돌아보게 됩니다.
들으며 느낀 마음
제 생각을 고집하며 하나님의 명하신 방법을 따르지 않았던 순간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제 열매를 통해 제 이름이 드러나기를 바랐던 것도 깨닫습니다.
오늘의 삶에 적용
이번 주에는 제가 추진하는 일 하나의 동기를 점검하고, 그 일을 통해 예수의 이름이 드러나도록 구체적으로 기도해 보려 합니다.
말씀과 나의 연결
나아만 장군이 자기 생각을 고집하다가 분노했던 것처럼, 제가 고집하고 있는 제 생각이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를 부르시고 보내신 그 소명을 기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제 생각이 아니라 주님이 명하신 대로 순종하게 하시고, 제 삶을 통해 예수의 이름이 드러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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