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심 | 이찬수 목사 |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 | 2022-10-30

설교 주제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심
분류 이찬수 목사
설교 요약
이찬수 목사는 “뭘 해도 행복한 사람”과 “뭘 해도 불평불만인 사람”의 말버릇을 비교한 강의를 소개하며, 거짓 선지자 하나냐가 “2년 안에 포로 생활이 끝난다”는 듣기 좋은 거짓 예언을 했지만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 “바벨론에서 70년이 차야 한다”는 받아들이기 힘든 말씀을 주셨다고 설명했습니다. 우리 생각과 너무 다르게 일하시는 하나님 앞에서도 행복하게 살기 위한 첫 번째 대안은 이사야 55장처럼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다”는 하나님의 뜻을 구구단처럼 일단 수용하는 것이며, 요셉과 다니엘이 이해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먼저 순종을 선택했기에 형통함을 경험했다고 짚었습니다.
두 번째 대안은 “생각하고 집중하고 몰입하기”로, 직원들에게 자유롭게 쉬게 하면서도 “항상 생각한다”는 슬로건으로 높은 성과를 내는 일본의 한 전기회사 사례를 들며, 기독교는 이벤트의 종교가 아니라 깊이 묵상하는 종교라고 강조했습니다. 세 번째 대안은 “진취적인 행동”으로, 하나님이 포로들에게 “집을 짓고 밭을 일구며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라”고 하신 것처럼 편안함만 구하지 말고 자신이 속한 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설교 전날 이태원 참사가 일어났던 것을 언급하며 다음 세대를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전하고, 한 청년 자매의 간증을 통해 “전쟁은 나에게 속한 것이 아니니”라는 믿음으로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청년들을 위해 기도하자고 전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설교의 흐름
거짓 희망과 받아들이기 힘든 진실
거짓 선지자 하나냐가 “2년 안에 포로 생활이 끝난다”는 듣기 좋은 거짓 예언을 했지만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 “바벨론에서 70년이 차야 한다”는 받아들이기 힘든 말씀을 주셨다고 설명했습니다.
우리 생각과 너무 다르게 일하시는 하나님 앞에서도 행복하게 살기 위한 첫 번째 대안은 이사야 55장처럼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다”는 하나님의 뜻을 구구단처럼 일단 수용하는 것이며, 요셉과 다니엘이 이해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먼저 순종을 선택했기에 형통함을 경험했다고 짚었습니다.
설교의 흐름
생각하고 집중하고 몰입하기
직원들에게 자유롭게 쉬게 하면서도 “항상 생각한다”는 슬로건으로 높은 성과를 내는 일본의 한 전기회사 사례를 들며, 기독교는 이벤트의 종교가 아니라 깊이 묵상하는 종교라고 강조했습니다.
설교의 흐름
진취적인 행동,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라
세 번째 대안은 “진취적인 행동”으로, 하나님이 포로들에게 “집을 짓고 밭을 일구며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라”고 하신 것처럼 편안함만 구하지 말고 자신이 속한 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설교 전날 이태원 참사가 일어났던 것을 언급하며 다음 세대를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전하고, 한 청년 자매의 간증을 통해 세상 속에서 믿음으로 살아가는 청년들을 위해 기도하자고 전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거짓 선지자는 사람들이 듣고 싶어 하는 말을 전했다.
- 하나님은 받아들이기 힘든 70년의 포로 생활을 선언하셨다.
- 첫 대안은 이해되지 않아도 하나님의 뜻을 먼저 수용하는 것이다.
- 요셉과 다니엘은 이해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순종을 먼저 선택했다.
- 둘째 대안은 생각하고 집중하고 몰입하는 것이다.
- 기독교는 이벤트의 종교가 아니라 묵상의 종교다.
- 셋째 대안은 성읍의 평안을 구하는 진취적인 행동이다.
- 하나님은 포로들에게 집을 짓고 밭을 일구며 정착해 살라 하셨다.
- 다음 세대를 향한 교회의 책임을 다시 돌아보아야 한다.
말씀 본문
예레미야 29:4-11 · 예레미야 28:11-15 · 이사야 55:8-9 · 창세기 39장 · 창세기 50:20 · 다니엘 1:8-9
오늘의 묵상
마음에 남은 말씀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다”는 말씀이 가장 깊이 남았습니다. 이해되지 않는 상황 앞에서도 먼저 수용하는 믿음의 자세를 배우게 됩니다.
들으며 느낀 마음
하나님의 뜻을 제 수준으로 끌어내려 이해하려 했던 순간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편안함만을 구하며 제가 속한 자리에서의 책임을 소홀히 했던 것도 깨닫습니다.
오늘의 삶에 적용
이번 주에는 이해되지 않는 상황 하나를 먼저 받아들이고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며, 제가 속한 공동체의 평안을 위해 구체적인 행동을 실천해 보려 합니다.
말씀과 나의 연결
요셉과 다니엘이 이해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순종을 먼저 선택했던 것처럼, 제 삶에도 먼저 순종해야 할 영역이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해되지 않아도 주님의 뜻을 먼저 수용하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깊이 묵상하는 삶을 살게 하시고, 제가 속한 곳에서 평안을 구하는 진취적인 행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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