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5 설교 | 가슴 벅찬 꿈으로 위기를 돌파하라 | 이찬수 목사 |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

설교 주제 가슴 벅찬 꿈으로 위기를 돌파하라
분류 이찬수 목사
설교 요약
이찬수 목사는 유성룡의 징비록과 정약용의 경세유표가 모두 참혹한 현실을 보며 “지금이라도 고치지 않으면 반드시 망할 것이다”라는 절박함에서 쓰여졌다는 것을 소개하며, 오늘날 한국교회가 젊은이들에게 실망을 안기며 떠나보내고 있는 현실 앞에 똑같은 절박함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1만 성도 파송 운동을 둘러싸고 자신을 오해하거나 비난하는 성도들의 이야기를 전해 들으며 마음이 무너졌던 경험을 솔직히 고백하며, 그 패닉의 시간 속에서 하나님이 “이 일을 억지로 쥐어짜듯이 하지 말고 가슴 벅찬 꿈으로 선포하라”는 깨달음을 주셨다고 나누었습니다.
에베소서 3장의 바울의 기도와 영광송에서 세 가지 대안을 발견했다고 전하며, 첫째는 속사람이 능력으로 강건해지기를 구하는 것, 둘째는 지식을 초월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고 경험하는 것, 셋째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선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모교 교회에서 설교하러 내려가던 길의 극심한 고통 가운데 새벽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깊이 경험하고 완전히 회복되었던 간증을 나누며, 코로나로 인해 전 세계 곳곳에서 동시에 예배가 드려지는 것조차 하나님의 위대하심의 증거라고 전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설교의 흐름
지금이라도 고치지 않으면
유성룡의 징비록과 정약용의 경세유표가 모두 참혹한 현실을 보며 절박함에서 쓰여졌다는 것을 소개하며, 오늘날 한국교회가 젊은이들에게 실망을 안기며 떠나보내고 있는 현실 앞에 똑같은 절박함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설교의 흐름
쥐어짜는 운동이 아니라 가슴 벅찬 꿈
1만 성도 파송 운동을 둘러싸고 오해받고 비난받았던 경험을 솔직히 고백하며, 그 패닉의 시간 속에서 “이 일을 억지로 쥐어짜듯이 하지 말고 가슴 벅찬 꿈으로 선포하라”는 깨달음을 주셨다고 나누었습니다.
설교의 흐름
속사람의 강건함, 사랑, 위대하심
에베소서 3장의 바울의 기도와 영광송에서 세 가지 대안을 발견했다고 전하며, 속사람이 능력으로 강건해지기를 구하는 것, 지식을 초월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경험하는 것,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선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모교 교회에서 설교하러 내려가던 길의 극심한 고통 가운데 새벽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깊이 경험하고 완전히 회복되었던 간증을 나누며,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선포하자고 전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징비록과 경세유표는 절박함에서 쓰여진 책이다.
- 한국교회는 젊은이들을 잃어가는 절박한 상황에 있다.
- 1만 성도 파송 운동을 둘러싼 오해로 마음이 무너졌다.
- 하나님은 이 일을 가슴 벅찬 꿈으로 선포하라고 하셨다.
- 바울의 기도에서 세 가지 대안을 발견했다.
- 첫째는 속사람이 능력으로 강건해지기를 구하는 것이다.
- 둘째는 지식을 초월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경험하는 것이다.
- 셋째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선포하는 것이다.
- 전 세계에서 동시에 드려지는 예배도 하나님의 위대하심의 증거다.
말씀 본문
에베소서 3:16-21 · 사사기 2:10 · 요한일서 4:18 · 고린도후서 5:14 · 갈라디아서 2:20
오늘의 묵상
마음에 남은 말씀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라는 말씀이 가장 깊이 남았습니다. 제 걱정과 두려움보다 하나님의 능력이 훨씬 크다는 것을 다시 깨닫습니다.
들으며 느낀 마음
제가 맡은 일을 쥐어짜듯이 억지로 감당하려 했던 순간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지식으로만 알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제로 경험하지 못했던 것도 깨닫습니다.
오늘의 삶에 적용
이번 주에는 제가 부담스럽게 여기던 일 하나를 가슴 벅찬 꿈으로 바꾸어 바라보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구체적으로 한 번 선포하는 기도를 드려 보려 합니다.
말씀과 나의 연결
설교자가 극심한 고통 중에 새벽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경험하고 회복되었던 것처럼, 제게도 그런 회복의 자리가 필요한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제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식을 초월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경험하게 하시고, 주님의 위대하심을 선포하며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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