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5/2021 Sermon | Calming Wandering and Confusion | Pastor Lee Chan-soo | Bundang Woori Church Sunday Sermon

설교 주제 방황과 혼란을 잠재워 주는 목자
분류 이찬수 목사
설교 요약
이찬수 목사는 정약용의 목민심서가 “백성을 사랑으로 섬기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이것이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린다”는 요한복음의 말씀과 일맥상통한다고 전했습니다. 예수님이 쉬려고 했던 계획을 접고 몰려온 무리를 “목자 없는 양 같음을 불쌍히 여기사” 가르치셨다는 본문을 통해, 헤롯의 화려한 잔치와 예수님의 초라한 광야의 잔치가 대조되며 전자는 사람을 죽이는 잔치였고 후자는 생명을 살리는 잔치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에스겔 34장의 “자기만 먹는 목자들은 화 있을진저”라는 경고를 인용하며, 목자 없음으로 인해 양들이 흩어지는 책임은 지도자에게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양이 선한 목자를 필요로 하는 세 가지 이유로 시야가 좁아 위험을 피할 능력이 없고, 고집이 세서 훈련이 안 되며, 뒤집어지면 스스로 일어설 능력이 없다는 것을 들며, 인간도 이와 같이 목자 되신 하나님의 인도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라고 전했습니다. 1만 성도 파송 운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극심한 패닉을 겪었던 자신의 경험을 나누며, 선한 목자의 인도를 받기 위해 첫째는 절박함을 회복해야 하고, 둘째는 기적보다 선행하는 주님의 가르침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신은 목자가 아니라 성도들을 목자 되신 주님께로 몰아가는 “양몰이 개”일 뿐이라고 고백하며, 주님만을 의지해야 한다고 전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설교의 흐름
헤롯의 잔치와 광야의 잔치
정약용의 목민심서가 “백성을 사랑으로 섬기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이것이 요한복음의 선한 목자 말씀과 일맥상통한다고 전했습니다. 헤롯의 화려한 잔치와 예수님의 초라한 광야의 잔치가 대조되며 전자는 사람을 죽이는 잔치였고 후자는 생명을 살리는 잔치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설교의 흐름
양에게 목자가 필요한 세 가지 이유
양이 선한 목자를 필요로 하는 세 가지 이유로 시야가 좁아 위험을 피할 능력이 없고, 고집이 세서 훈련이 안 되며, 뒤집어지면 스스로 일어설 능력이 없다는 것을 들며, 인간도 목자 되신 하나님의 인도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라고 전했습니다.
설교의 흐름
절박함과 가르침을 받는 순서
1만 성도 파송 운동을 준비하며 겪었던 극심한 패닉을 나누며, 선한 목자의 인도를 받기 위해 절박함을 회복하고 기적보다 먼저 주님의 가르침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신은 목자가 아니라 성도들을 주님께로 몰아가는 “양몰이 개”일 뿐이라고 고백하며, 주님만을 의지해야 한다고 전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목민심서는 백성을 사랑으로 섬기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 예수님은 쉬려던 계획을 접고 몰려온 무리를 불쌍히 여기셨다.
- 헤롯의 잔치는 생명을 해쳤고 예수님의 잔치는 생명을 살렸다.
- 자기만 먹는 목자들에게는 화가 있다.
- 양은 시야가 좁아 위험을 피할 능력이 없다.
- 양은 고집이 세서 훈련이 되지 않는다.
- 양은 뒤집어지면 스스로 일어설 능력이 없다.
- 선한 목자의 인도를 받기 위해 절박함을 회복해야 한다.
- 기적보다 먼저 주님의 가르침을 받아야 한다.
말씀 본문
요한복음 10:11-15 · 마가복음 6:21-42 · 에스겔 34:2-8 · 이사야 12:2 · 요한계시록 7:17
오늘의 묵상
마음에 남은 말씀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라는 말씀이 가장 깊이 남았습니다. 제가 목자 없이 방황했던 순간들에도 주님이 함께하셨음을 깨닫습니다.
들으며 느낀 마음
제가 양처럼 좁은 시야로 앞만 보고 따라가다 넘어졌던 순간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제 힘으로 일어서려다 더 깊이 쓰러졌던 경험도 깨닫습니다.
오늘의 삶에 적용
이번 주에는 제가 스스로 해결하려 했던 문제 하나를 주님께 맡기고, 절박한 마음으로 주님의 가르침을 먼저 구하는 기도의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말씀과 나의 연결
양이 뒤집어지면 스스로 일어설 수 없는 것처럼, 제가 넘어졌을 때 스스로 일어서려 애쓰기보다 목자 되신 주님을 바라보고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를 선한 목자 되신 주님께 맡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절박함으로 주님을 찾게 하시고, 기적보다 먼저 주님의 가르침을 받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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