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October 3, 2021 | Start anew and pursue something new | Pastor Chan-soo Lee | Bundang Woori Church Sunday Sermon

설교 주제 성숙으로 나아가는 아브라함의 모습
분류 이찬수 목사
설교 요약
이찬수 목사는 “일단 움직여라, 마음은 따라온다”는 책의 메시지와 “무조건 심플”이라는 책의 제목을 인용하며, 하나님의 뜻이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일단 순종하는 단순함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창세기 12장에서 하나님의 명령에 아브람이 즉시 따랐던 것과 달리, 모세가 소명 앞에서 “내가 누구이기에”라며 생각을 복잡하게 만들었던 것을 대조하며, 자신도 미국에서 목회자로 부르심을 받았을 때와 분당우리교회 개척을 명 받았을 때 복잡하게 따지지 않고 단순하게 순종했다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주신 두 가지 명령으로 “떠나라”와 “복이 될지라”를 짚으며, 떠남에는 가장 소중한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과의 결별이 단계적으로 요구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복과 관련해서는 하나님이 먼저 우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신다는 것과, 동시에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복을 끼치는 통로가 되어야 한다는 두 가지를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헤롯의 잔치가 자기 기쁨만을 위한 것이었던 반면 오병이어는 떡을 나누어 주는 목적을 가졌다는 대조를 통해, 분당우리교회가 받은 복을 흘려보내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전하며, 이사야 58장의 “물 댄 동산”과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라는 두 가지 복을 함께 품자고 전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설교의 흐름
무조건 심플, 생각보다 순종
“일단 움직여라, 마음은 따라온다”는 책의 메시지와 “무조건 심플”이라는 책의 제목을 인용하며, 하나님의 뜻이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일단 순종하는 단순함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모세가 소명 앞에서 생각을 복잡하게 만들었던 것과 아브람의 즉각적인 순종을 대조했습니다.
설교의 흐름
떠나라는 명령의 무게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주신 두 가지 명령으로 “떠나라”와 “복이 될지라”를 짚으며, 떠남에는 가장 소중한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과의 결별이 단계적으로 요구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설교의 흐름
복 받고 복을 흘려보내기
복과 관련해서는 하나님이 먼저 우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신다는 것과, 동시에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복을 끼치는 통로가 되어야 한다는 두 가지를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헤롯의 잔치가 자기 기쁨만을 위한 것이었던 반면 오병이어는 나누는 목적을 가졌다는 대조를 통해, 받은 복을 흘려보내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전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 하나님의 뜻이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일단 순종해야 한다.
- 모세는 소명 앞에서 생각을 복잡하게 만들었다.
- 아브람은 하나님의 명령에 즉각 순종했다.
- 떠나라는 명령은 가장 소중한 것들과의 결별을 요구했다.
- 하나님은 먼저 우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신다.
-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복을 끼치는 통로가 되어야 한다.
- 헤롯의 잔치는 자기만의 기쁨을 위한 것이었다.
- 오병이어는 나누어 주는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
- 받은 복은 흘려보내야 더 큰 복이 된다.
말씀 본문
창세기 12:1-3 · 출애굽기 3:10-11 · 마가복음 1:17-18 · 에베소서 4:22 · 마가복음 6:21-42 · 이사야 58:11-12
오늘의 묵상
마음에 남은 말씀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는 말씀이 가장 깊이 남았습니다. 제가 복잡하게 생각하며 미루고 있는 순종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됩니다.
들으며 느낀 마음
하나님의 뜻임을 알면서도 생각을 복잡하게 만들며 미뤘던 순간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받은 복을 저만의 것으로 여겼던 것도 깨닫습니다.
오늘의 삶에 적용
이번 주에는 제가 망설이고 있는 순종 한 가지를 단순하게 실행하고, 제가 받은 복 중 하나를 구체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흘려보내 보려 합니다.
말씀과 나의 연결
아브람이 소중한 것들과 결별하며 떠났던 것처럼, 제가 붙잡고 있어 떠나지 못하는 것이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주님의 뜻에 단순하게 순종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에게 주신 복을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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