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July 18, 2021 | Letting Go of Myself for a Greater Self | Pastor Chan-soo Lee | Bundang Woori Church Sunday Sermon

설교 주제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
분류 이찬수 목사
설교 요약
이찬수 목사는 축구선수 박지성이 자신의 책에서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린다”는 것은 끊임없는 변화에 대한 자기 자신의 목마름이었다고 밝힌 것을 소개하며, 세례 요한의 삶이야말로 이 원리를 그대로 살아낸 삶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세례 요한의 삶의 흔들림 없는 축이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는 요한복음의 고백이었다며, 신약 성경에서 “그리스도인”이라는 표현은 단 세 번, “신자”는 두 번뿐이지만 “제자”라는 단어는 269번이나 반복되는 것은 믿음이 스승의 관점과 생활 양식을 그대로 본받는 삶으로 이어져야 함을 강조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세례 요한을 중심으로 제자들이 추구해야 할 세 가지 목표를 제시하며, 첫째는 단순한 삶으로 낙타털 옷과 메뚜기와 석청으로 이어진 그의 간결한 생활을, 둘째는 거룩을 추구하는 삶으로 헤롯조차 그를 의롭고 거룭한 사람으로 알아 두려워했던 것을, 셋째는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을 만큼 모든 것을 거는 삶을 짚었습니다. 세례 요한의 죽음이 복음을 전하다가 아니라 헤롯의 불의한 결혼을 지적하다가 일어난 것임을 통해 그리스도인은 세상을 섬기면서도 세상에 오염되지 않는 거룩함을 지켜야 한다고 전하며,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어야 많은 열매를 맺는다는 말씀으로 설교를 맺었습니다.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설교의 흐름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
축구선수 박지성이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린다”는 것은 끊임없는 변화에 대한 자기 자신의 목마름이었다고 밝힌 것을 소개하며, 세례 요한의 삶이야말로 이 원리를 그대로 살아낸 삶이었다고 전했습니다. 그의 흔들림 없는 삶의 축은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는 고백이었습니다.
설교의 흐름
그리스도인보다 제자
신약 성경에서 “그리스도인”이라는 표현은 단 세 번, “신자”는 두 번뿐이지만 “제자”라는 단어는 269번이나 반복되는 것은 믿음이 스승의 관점과 생활 양식을 그대로 본받는 삶으로 이어져야 함을 강조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설교의 흐름
단순, 거룩,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는 삶
제자들이 추구해야 할 세 가지 목표로 단순한 삶, 거룩을 추구하는 삶,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을 만큼 모든 것을 거는 삶을 제시했습니다. 세례 요한의 죽음이 복음을 전하다가 아니라 불의를 지적하다가 일어난 것임을 통해 세상에 오염되지 않는 거룩함을 지켜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어야 많은 열매를 맺는다는 말씀으로 설교를 맺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는 것은 끊임없는 변화에 대한 갈구다.
- 세례 요한의 삶의 축은 그는 흥하고 나는 쇠해야 한다는 고백이었다.
- 신약 성경에서 제자라는 단어는 269번이나 반복된다.
- 제자는 스승의 관점과 생활 양식을 그대로 본받는 사람이다.
- 제자들이 추구할 첫째 목표는 단순한 삶이다.
- 둘째 목표는 거룩을 추구하는 삶이다.
- 헤롯은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아 두려워했다.
- 셋째 목표는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을 만큼 모든 것을 거는 삶이다.
- 한 알의 밀이 죽어야 많은 열매를 맺는다.
말씀 본문
요한복음 3:30 · 마가복음 1:1-6 · 마가복음 6:14-29 · 마가복음 4:5-6 · 요한복음 12:24 · 레위기 11:45
오늘의 묵상
마음에 남은 말씀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는 말씀이 가장 깊이 남았습니다. 제 삶의 중심이 저 자신이 아니라 주님께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들으며 느낀 마음
제가 신자로 머물며 제자의 삶으로 나아가지 못했던 순간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단순한 삶보다 복잡한 소유와 생각에 묶여 있었던 것도 깨닫습니다.
오늘의 삶에 적용
이번 주에는 제 삶에서 하나를 단순하게 정리하고, 세상의 가치에 오염되지 않는 거룩함을 지키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을 하나 해 보려 합니다.
말씀과 나의 연결
세례 요한이 흔들림 없는 삶의 축을 가졌던 것처럼, 제게도 흔들릴 때 돌아갈 삶의 축이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도 더 큰 주님을 위해 저를 버리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단순하고 거룩한 삶을 살게 하시고, 고난 앞에서도 모든 것을 거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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