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나는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 주 예수 산소망 My Living Hope (벧전1:1-5) | 최병락 담임목사

설교 주제 주 예수 산소망
분류 최병락 목사
설교 요약
최병락 목사는 부활과 가장 잘 어울리는 단어로 “산소망”을 제시하며, 예수님이 오시기 전 우리는 에베소서 2장의 말처럼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소망도 없고 하나님도 없는 외인이었다고 짚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 우리의 절망과 죽음을 대신 사망시킨 사건이었다면, 사흘 만의 부활은 그 죽음이 완전했음과 동시에 죽음을 완전히 이기셨음을 보여주는 사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는 자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부활하여 영생에 참여하게 되었다는 것을 로마서와 고린도전서의 말씀으로 전했습니다.
베드로전서의 수신자들이 믿음 때문에 집과 고향을 잃고 흩어진 나그네들이었다는 배경을 짚으며, 베드로가 그들에게 “너희는 택하심을 입은 자들”이라고 선언하며 그 핍박조차 특권이라고 위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무덤에 머물러 계시지 않고 지금 우리 곁에 함께 계시기에 우리의 구원은 하늘에 안전하게 간직되어 있고, 하나님의 능력의 손이 우리를 보호하신다고 전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부활을 믿는 것에서 멈추지 말고 얼굴과 삶으로 부활을 살아내어, 소망의 이유를 묻는 이들에게 담대히 부활하신 예수님을 전하자고 권면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설교의 흐름
절망과 죽음을 대신 사망시킨 십자가
부활과 가장 잘 어울리는 단어로 “산소망”을 제시하며, 예수님이 오시기 전 우리는 소망도 없고 하나님도 없는 외인이었다고 짚었습니다. 십자가 죽음이 우리의 절망과 죽음을 대신 사망시킨 사건이었다면, 부활은 그 죽음을 완전히 이기셨음을 보여주는 사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설교의 흐름
핍박도 특권이라는 베드로의 위로
베드로전서의 수신자들이 믿음 때문에 흩어진 나그네들이었다는 배경을 짚으며, 베드로가 그들에게 “너희는 택하심을 입은 자들”이라고 선언하며 그 핍박조차 특권이라고 위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설교의 흐름
부활을 믿는 것에서 살아내는 것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이 지금 우리 곁에 함께 계시기에 우리의 구원은 하늘에 안전하게 간직되어 있고, 하나님의 능력의 손이 우리를 보호하신다고 전했습니다.
부활을 믿는 것에서 멈추지 말고 얼굴과 삶으로 부활을 살아내어, 소망의 이유를 묻는 이들에게 담대히 부활하신 예수님을 전하자고 권면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부활과 가장 잘 어울리는 단어는 산소망이다.
- 예수님 오시기 전 우리는 소망도 하나님도 없는 외인이었다.
- 십자가는 우리의 절망과 죽음을 대신 사망시킨 사건이다.
- 부활은 죽음을 완전히 이기셨음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 예수님을 믿는 자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부활한다.
- 베드로전서의 수신자들은 믿음 때문에 흩어진 나그네들이었다.
- 베드로는 그들의 핍박조차 택하심을 입은 특권이라고 위로했다.
- 부활하신 예수님은 무덤이 아니라 지금 우리 곁에 계신다.
- 부활을 믿는 것을 넘어 삶으로 살아내야 한다.
말씀 본문
베드로전서 1:1-5 · 에베소서 2:12 · 로마서 6:8-9 · 고린도전서 15:22 · 요한일서 5:18
오늘의 묵상
마음에 남은 말씀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라는 말씀이 가장 깊이 남았습니다. 무덤에 계시지 않고 제 곁에 계신 주님을 다시 믿게 됩니다.
들으며 느낀 마음
부활을 사건으로만 알고 삶으로 살아내지 못했던 순간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제 얼굴과 태도에서 소망이 드러나지 않았던 것도 깨닫습니다.
오늘의 삶에 적용
이번 주에는 제 얼굴과 말에서 부활의 소망이 드러나도록 의식하고, 누군가 그 이유를 물으면 담대히 예수님을 전해 보려 합니다.
말씀과 나의 연결
베드로전서의 나그네들이 핍박 중에도 소망을 잃지 않았던 것처럼, 제 어려움 속에서도 부활의 소망을 붙잡을 수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부활하신 주님이 제 곁에 계심을 믿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활을 믿는 것을 넘어 삶으로 살아내게 하시고, 제 삶이 누군가에게 소망의 증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관련 설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