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요성령집회] 예수님의 마지막 수업 시리즈 – 십자가 수업 (요19:30) | 최병락 담임목사

설교 주제 십자가 수업
분류 최병락 목사
설교 요약
최병락 목사는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남기신 일곱 마디, 곧 가상칠언을 하나씩 짚으며, 첫 말씀 “아버지여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가 단순한 개인적 용서가 아니라 재판장이신 아버지 앞에서 변호사로서 완전한 사면을 구하는 선언이라고 풀이했습니다. 강도에게 주신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는 말씀을 통해 아무 공로 없이 예수의 이름만 부르면 받는 구원의 은혜를 전했고, 어머니를 요한에게 부탁하신 세 번째 말씀에서는 사명을 감당하면서도 가정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던 예수님의 모습을 짚었습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는 네 번째 말씀은 원망이 아니라 메시아 시편인 시편 22편의 첫 구절을 암송하신 것이며, 그 끝 구절이 땅의 모든 족속이 주께 돌아오는 것을 예언한다는 점에서 버림받으심이 곧 우리가 버림받지 않기 위한 대신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내가 목마르다”는 말씀은 목마른 자들을 부르신 예수님이 자신의 생수를 우리에게 다 내어주고 우리의 영원한 목마름을 대신 짊어지신 것이라 풀이했고, “다 이루었다”는 말씀은 거의 이룬 것이 아니라 완전히 이루신 것이기에 우리가 더 이상 염려할 것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라는 말씀으로 생을 마감하는 것이 가장 복된 인생의 결론이라고 전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다 이루었다.
설교의 흐름
사면과 구원의 선언
첫 말씀 “아버지여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가 단순한 개인적 용서가 아니라 재판장이신 아버지 앞에서 완전한 사면을 구하는 선언이라고 풀이했습니다. 강도에게 주신 말씀을 통해 아무 공로 없이 예수의 이름만 부르면 받는 구원의 은혜를 전했습니다.
설교의 흐름
버림받으심과 목마름, 우리를 대신한 짊어짐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는 메시아 시편 22편을 암송하신 것이며, 버림받으심이 곧 우리가 버림받지 않기 위한 대신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내가 목마르다”는 말씀은 우리의 영원한 목마름을 대신 짊어지신 사건이라고 풀이했습니다.
설교의 흐름
다 이루었다, 그리고 아버지의 품
“다 이루었다”는 말씀은 거의 이룬 것이 아니라 완전히 이루신 것이기에 우리가 더 이상 염려할 것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라는 말씀으로 생을 마감하는 것이 가장 복된 인생의 결론이라고 전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가상칠언을 남기셨다.
- 첫 말씀은 개인적 용서를 넘어선 완전한 사면의 선언이었다.
- 강도는 아무 공로 없이 예수의 이름만 부르고 구원을 받았다.
- 예수님은 사명 중에도 어머니를 요한에게 부탁하셨다.
- 네 번째 말씀은 메시아 시편 22편의 암송이었다.
- 그 버림받으심은 우리가 버림받지 않기 위한 대신이었다.
- 목마르다는 말씀은 우리의 목마름을 대신 짊어지신 것이다.
- 다 이루었다는 말씀은 완전한 성취의 선언이다.
- 마지막 말씀은 아버지 품으로 돌아가는 복된 인생의 결론이다.
말씀 본문
요한복음 19:30 · 누가복음 23:34-46 · 시편 22편 · 요한복음 7:37-38 · 로마서 8:1-2
오늘의 묵상
마음에 남은 말씀
“다 이루었다”는 말씀이 가장 깊이 남았습니다. 제가 이루어야 할 것이 아니라 주님이 이미 이루신 것이라는 것에 안심하게 됩니다.
들으며 느낀 마음
예수님의 십자가 말씀을 그냥 지나치며 그 깊은 의미를 헤아리지 못했던 순간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제 염려가 주님의 완성을 신뢰하지 못한 데서 왔던 것도 깨닫습니다.
오늘의 삶에 적용
이번 주에는 제가 아직 불안해하고 있는 문제 하나를 “다 이루었다”는 말씀 앞에 내려놓고, 그 완성을 믿는 기도를 드려 보려 합니다.
말씀과 나의 연결
예수님이 사명 중에도 어머니를 챙기셨던 것처럼, 제가 중요한 일을 하면서도 가정을 소홀히 하고 있지 않은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십자가의 일곱 말씀을 깊이 새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다 이루셨음을 믿어 더 이상 염려하지 않게 하시고, 제 삶의 마지막도 아버지 품으로 돌아가는 복된 결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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