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은 연습으로 이루어집니다 | 이찬수 목사 |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 | 2022-07-10

설교 주제 경건은 연습으로 이루어집니다
분류 이찬수 목사
설교 요약
이찬수 목사는 실력은 뛰어나지만 뜨지 못했던 가수들의 인터뷰에서 열한 명이 “뜨고 싶다”고 답한 가운데 동료들의 절박한 꿈을 보고 눈물을 흘린 한 가수의 모습을 소개하며, 세상 모든 사람의 성공과 인정에 대한 목마름을 돌아보았습니다. 이를 사도 바울이 영적 아들 디모데에게 쓴 디모데전서의 경건 훈련 권면과 연결하며, 경건이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분의 말씀대로 살아가려는 삶의 자세라고 설명했습니다. 경건 회복을 위해 먼저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려야 한다고 짚으며, 망령됨이란 허락받지 않은 범위, 곧 선을 넘는 것을 의미하며, 야곱의 형 에서가 장자권을 팔아버린 것이 그 대표적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오늘날 생명윤리나 성 정체성 문제처럼 하나님이 정하신 선을 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자신부터 목사라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은 선을 넘고 있지 않은지 돌아봐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경건 회복의 두 번째로 경건을 연습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육체의 운동처럼 영적 훈련도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전광석화 같은 골을 넣기 위해 수천 시간을 연습했다는 것과, 세계적인 피아니스트가 “하루를 연습하지 않으면 내가 알고, 사흘을 연습하지 않으면 관객이 안다”고 말했다는 것을 예로 들며, 예수님의 제자들이 겟세마네에서 잠들었던 이유도 기도의 습관이 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짚었습니다. 다니엘이 사자 굴의 위협 속에서도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 기도했던 것처럼, 분당우리교회 성도들에게 말씀 묵상과 기도 훈련을 전공 필수 숙제로 제시하며, 혼자가 아니라 공동체적으로 함께 경건을 훈련해 나가자고 전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설교의 흐름
뜨고 싶은 사람들의 목마름
실력은 뛰어나지만 뜨지 못했던 가수들의 인터뷰에서 열한 명이 “뜨고 싶다”고 답한 가운데 동료들의 절박한 꿈을 보고 눈물을 흘린 한 가수의 모습을 소개하며, 세상 모든 사람의 성공과 인정에 대한 목마름을 돌아보았습니다.
설교의 흐름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라
경건이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분의 말씀대로 살아가려는 삶의 자세라고 설명했습니다. 경건 회복을 위해 먼저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려야 한다고 짚으며, 망령됨이란 허락받지 않은 범위, 곧 선을 넘는 것을 의미하며, 에서가 장자권을 팔아버린 것이 그 대표적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오늘날 생명윤리나 성 정체성 문제처럼 하나님이 정하신 선을 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자신부터 목사라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은 선을 넘고 있지 않은지 돌아봐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설교의 흐름
경건은 연습으로 이루어진다
육체의 운동처럼 영적 훈련도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손흥민 선수의 수천 시간 연습과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의 말을 예로 들며, 제자들이 겟세마네에서 잠들었던 이유도 기도의 습관이 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짚었습니다.
다니엘이 사자 굴의 위협 속에서도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 기도했던 것처럼, 말씀 묵상과 기도 훈련을 전공 필수 숙제로 제시하며, 혼자가 아니라 공동체적으로 함께 경건을 훈련해 나가자고 전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세상 모든 사람은 성공과 인정에 대한 목마름을 가지고 있다.
- 경건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 말씀대로 살아가려는 자세다.
- 경건 회복의 첫째는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는 것이다.
- 망령됨은 허락받지 않은 범위, 곧 선을 넘는 것을 뜻한다.
- 에서는 장자권을 팔아버려 망령된 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 오늘날 많은 시대적 흐름이 하나님이 정하신 선을 넘고 있다.
- 경건 회복의 둘째는 경건을 연습하는 것이다.
- 손흥민 선수는 수천 시간의 연습으로 실력을 쌓았다.
- 다니엘은 위협 속에서도 전에 하던 대로 기도를 멈추지 않았다.
말씀 본문
디모데전서 4:7-8 · 히브리서 12:16 · 사무엘상 15:1 · 누가복음 22:39-40 · 다니엘 6:10 · 시편 119:105
오늘의 묵상
마음에 남은 말씀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는 말씀이 가장 깊이 남았습니다. 경건이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 훈련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다시 깨닫습니다.
들으며 느낀 마음
제가 허락받지 않은 선을 넘으며 살았던 순간이 있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말씀 묵상과 기도를 습관으로 만들지 못했던 것도 깨닫습니다.
오늘의 삶에 적용
이번 주에는 말씀 묵상과 기도를 정해진 시간에 반복하는 작은 습관을 시작하고, 공동체와 함께 이 훈련을 나누어 보려 합니다.
말씀과 나의 연결
다니엘이 전에 하던 대로 기도를 멈추지 않았던 것처럼, 제 일상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기도의 습관이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의 경건을 연습으로 이루어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허락하지 않은 선을 넘지 않게 하시고, 말씀 묵상과 기도의 습관을 공동체와 함께 세워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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