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구원하고 이웃을 구원하는 길 | 이찬수 목사 |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 | 2023-01-08

설교 주제 나를 구원하고 이웃을 구원하는 길
분류 이찬수 목사
설교 요약
이찬수 목사는 거북이와 토끼의 경주 비유를 통해, 토끼가 경쟁 상대를 의식하며 달리다가 방심하는 것과 달리 거북이는 오직 목표점만을 의식하고 묵묵히 완주한다는 차이를 짚으며,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반복해서 “큰 민족을 이루고 복의 통로가 되리라”는 꿈을 선포하신 것은 그가 낙심할 때마다 그 꿈을 상기시켜 회복시키시려는 뜻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잠언이 부지런한 자의 반대말을 게으른 자가 아니라 조급한 자로 규정하는 것처럼, 하나님은 천천히 일하시며 그 과정을 통해 우리를 성장시키신다고 강조했습니다. 아브라함과 사라가 지쳐 있을 때 하나님이 다시 꿈을 선포하신 것처럼, 우리도 지친 이들에게 꿈을 반복해서 심어 주어야 한다고 짚었습니다.
동시에 하나님은 꿈을 심어 주신 직후 바로 소돔과 고모라의 현실적인 죄악을 언급하셨고, 아브라함은 그 말씀에 반응하여 즉시 중보의 자리로 나아갔다며, 몽상가와 참된 꿈을 꾸는 사람의 차이는 오늘 해야 할 일에 충실한가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택하신 이유가 “자식과 자손을 가르쳐 옳고 바른 일을 하게 하려는 것”이었다고 짚으며, 소돔과 고모라를 방불케 하는 이 시대에 가장 중요한 오늘의 할 일은 다음 세대를 향한 자녀 신앙교육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꿈을 반복해서 선포하는 것과 오늘 해야 할 일에 충실한 것, 이 두 가지를 붙잡고 새해를 살아가자고 전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아브라함은 강대한 나라가 되고 천하 만민은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될 것이 아니냐.
설교의 흐름
토끼와 거북이, 조급함과 부지런함
거북이와 토끼의 경주 비유를 통해, 토끼가 경쟁 상대를 의식하며 달리다가 방심하는 것과 달리 거북이는 오직 목표점만을 의식하고 묵묵히 완주한다는 차이를 짚었습니다. 잠언이 부지런한 자의 반대말을 게으른 자가 아니라 조급한 자로 규정하는 것처럼, 하나님은 천천히 일하시며 그 과정을 통해 우리를 성장시키신다고 설명했습니다.
설교의 흐름
반복해서 선포되는 꿈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반복해서 “큰 민족을 이루고 복의 통로가 되리라”는 꿈을 선포하신 것은, 조카 롯을 떠나보내고 상실감에 빠졌을 때나 지쳐 있을 때마다 그 꿈을 상기시켜 회복시키시려는 뜻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브라함과 사라가 지쳐 있을 때 하나님이 다시 꿈을 선포하신 것처럼, 우리도 지친 가족과 이웃에게 하나님이 주신 꿈을 반복해서 나누고 심어 주어야 한다고 짚었습니다.
설교의 흐름
꿈을 꾸는 사람은 오늘에 충실하다
하나님은 꿈을 심어 주신 직후 바로 소돔과 고모라의 현실적인 죄악을 언급하셨고, 아브라함은 그 말씀에 즉시 반응하여 중보의 자리로 나아갔다며, 몽상가와 참된 꿈을 꾸는 사람의 차이는 오늘 해야 할 일에 충실한가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택하신 이유가 “자식과 자손을 가르쳐 옳고 바른 일을 하게 하려는 것”이었다고 짚으며, 오늘의 가장 중요한 할 일은 다음 세대를 향한 자녀 신앙교육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꿈을 반복해서 선포하는 것과 오늘 해야 할 일에 충실한 것, 이 두 가지를 붙잡고 새해를 살아가자고 전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 토끼는 경쟁 상대를 의식하다 방심하지만 거북이는 목표점만 바라본다.
- 잠언은 부지런한 자의 반대말을 조급한 자로 규정한다.
- 하나님은 천천히 일하시며 그 과정으로 사람을 성장시키신다.
-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낙심할 때마다 반복해서 꿈을 선포하셨다.
- 지친 이들에게는 하나님이 주신 꿈을 반복해서 심어 주어야 한다.
- 하나님은 꿈을 주신 직후 소돔과 고모라의 현실적 죄악을 언급하셨다.
- 몽상가와 참된 꿈의 사람의 차이는 오늘 해야 할 일에 충실한가에 있다.
-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택하신 이유는 자녀를 바르게 가르치게 하려는 것이었다.
- 오늘 가장 중요한 할 일은 다음 세대를 향한 자녀 신앙교육이다.
말씀 본문
창세기 18:18-20 · 창세기 12:2 · 창세기 13:14 · 창세기 15:5 · 잠언 21:5 · 시편 18:29
오늘의 묵상
마음에 남은 말씀
“부지런한 자의 반대말은 게으른 자가 아니라 조급한 자”라는 말씀이 가장 깊이 남았습니다. 제가 응답이 더딜 때 조급해하며 믿음을 포기했던 순간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들으며 느낀 마음
꿈은 크게 말하면서 오늘 해야 할 일은 소홀히 했던 몽상가의 모습이 제게 있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토끼처럼 남과 비교하며 방심했던 것도 깨닫습니다.
오늘의 삶에 적용
이번 주에는 하나님이 제게 주신 꿈을 가족이나 가까운 이에게 다시 한번 선포하고, 오늘 제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 특히 자녀나 다음 세대를 향한 작은 섬김부터 충실히 실천해 보려 합니다.
말씀과 나의 연결
아브라함이 지칠 때마다 하나님이 다시 꿈을 보여 주셨던 것처럼, 제가 낙심할 때 누가 제게 그 꿈을 다시 일깨워 주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조급함이 아니라 부지런함으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주신 꿈을 반복해서 붙잡게 하시고, 오늘 해야 할 일에 충실한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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