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나는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 주 예수 치료자 My Healer (마8:14-17) | 최병락 담임목사

설교 주제 주 예수 치료자
분류 최병락 목사
설교 요약
최병락 목사는 운전하다가 사고를 피하거나 별다른 사건 없이 하루를 보내는 평범한 일상이야말로 하나님이 선제적으로 막아 주신 가장 큰 기적이라고 전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질병에서 극적으로 치유받는 것만이 기적이 아니라, 지금 큰 병 없이 지내는 것 자체가 하나님이 날마다 베푸시는 치유의 은혜라고 설명하며, 병이 생기려는 순간마다 면역과 회복의 힘을 주시는 하나님의 돌보심을 우리가 의식하지 못한 채 누리고 있다고 짚었습니다.
마태복음 8장에서 예수님이 많은 병자를 고치신 것이 이사야의 예언, “그가 우리의 연약함을 친히 담당하셨다”는 말씀의 성취라고 설명하며, 예수님은 단지 능력으로 병을 고치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아픔을 자기 것으로 짊어지신 치료자이심을 전했습니다. 오늘도 눈에 보이는 치유든 보이지 않는 치유든, 우리의 삶 전체가 예수님의 치료하시는 손길 아래 있다는 것을 믿고 감사로 살아가자고 전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설교의 흐름
별일 없이 사는 것이 가장 큰 기적
사고를 피하거나 별다른 사건 없이 하루를 보내는 평범한 일상이야말로 하나님이 선제적으로 막아 주신 가장 큰 기적이라고 전했습니다. 지금 큰 병 없이 지내는 것 자체가 하나님이 날마다 베푸시는 치유의 은혜라고 설명했습니다.
설교의 흐름
우리의 연약함을 친히 담당하신 분
마태복음 8장에서 예수님이 많은 병자를 고치신 것이 이사야의 예언의 성취라고 설명하며, 예수님은 단지 능력으로 병을 고치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아픔을 자기 것으로 짊어지신 치료자이심을 전했습니다.
설교의 흐름
보이든 보이지 않든 치료하시는 손길
오늘도 눈에 보이는 치유든 보이지 않는 치유든, 우리의 삶 전체가 예수님의 치료하시는 손길 아래 있다는 것을 믿고 감사로 살아가자고 전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별일 없이 사는 하루는 하나님의 선제적 보호의 결과다.
- 병이 생기지 않는 것도 하나님의 치유의 은혜다.
- 예수님의 병 고치심은 이사야의 예언의 성취였다.
-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친히 담당하셨다.
- 예수님은 능력만이 아니라 우리의 아픔을 짊어진 분이다.
- 치유는 극적인 사건으로만 나타나지 않는다.
-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하나님은 치료하고 계신다.
- 우리의 삶 전체가 주님의 치료하시는 손길 아래 있다.
- 그 은혜를 당연히 여기지 말고 감사해야 한다.
말씀 본문
마태복음 8:14-17 · 이사야 53:4
오늘의 묵상
마음에 남은 말씀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는 말씀이 가장 깊이 남았습니다. 일흔 셋, 무릎 수술 후 재활 중인 저는 요즘 매일 아침 손주를 유치원에 데려다주는 것조차 버거운 날이 있는데, 그래도 큰 병 없이 걸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큰 은혜인지 새삼 깨닫습니다.
들으며 느낀 마음
지난달 같은 경로당에 다니던 친구 분이 갑자기 쓰러져 병원에 입원하신 일이 있었습니다. 그 소식을 듣고서야 제가 아침마다 아무렇지 않게 일어나 걷고, 밥을 먹고, 손주 손을 잡아줄 수 있다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님이 저를 지켜주셨던 것입니다.
오늘의 삶에 적용
이번 주에는 그 친구 분을 직접 병문안 가서, “우리가 아무 일 없이 지내는 하루도 주님의 치료”라는 이 말씀을 나누고 함께 기도해 드리려 합니다.
말씀과 나의 연결
예수님이 병자들을 고치시며 우리의 연약함을 친히 담당하셨던 것처럼, 재활로 더뎌진 제 무릎도 주님께 맡기고 조급해하지 않으려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나이에도 걷고 숨 쉬고 손주를 돌볼 수 있는 하루하루가 주님의 치료임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병상에 있는 친구를 위로하는 통로로 저를 써 주시고, 날마다 감사로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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