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하나님을 찾는 사람6 – 거룩한 사람 (마 5:27-32) | 최병락 담임목사

설교 주제 거룩한 사람
분류 최병락 목사
설교 요약
최병락 목사는 당시 율법학자들이 이혼 증서 제도를 악용해, 마음에 다른 사람을 품은 남자가 죄 없는 아내에게 이혼 증서를 써 주고 쫓아낸 뒤 간음죄를 피해 가도록 돕고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왜곡된 가르침에 맞서, 간음은 몸으로 드러난 행위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품는 순간부터 시작된다고 가르치셨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음에서 눈으로, 눈에서 손으로, 손에서 몸으로 죄가 번져가는 단계를 짚으며, 각 단계마다 멈출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예수님이 그 과정을 세세히 설명하셨다고 풀이했습니다.
성령께서는 찝찝함이나 양심의 가책 같은 언어로 매 단계마다 멈추라고 말씀하시며, 그 모든 신호를 거역해야만 결국 죄의 끝까지 이르게 된다고 전했습니다. 사람은 마음속에 숨겨진 생각을 알 수 없지만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은 다 아신다는 것을 짚으며,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이 가르침을 주신 것은 앞으로 수많은 사람을 만나게 될 사역자로서 마음에 누군가가 걸어 들어올 때 그 자리에서 멈추는 법을 미리 훈련시키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결론적으로 가정을 지켜내는 거룩함은 몸의 순결을 넘어 마음의 순결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전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설교의 흐름
이혼 증서 제도를 악용한 율법학자들
당시 율법학자들이 이혼 증서 제도를 악용해, 마음에 다른 사람을 품은 남자가 죄 없는 아내에게 이혼 증서를 써 주고 쫓아낸 뒤 간음죄를 피해 가도록 돕고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예수님은 간음이 몸으로 드러난 행위가 아니라 마음으로 품는 순간부터 시작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설교의 흐름
마음에서 눈으로, 눈에서 손으로
마음에서 눈으로, 눈에서 손으로, 손에서 몸으로 죄가 번져가는 단계를 짚으며, 각 단계마다 멈출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예수님이 그 과정을 세세히 설명하셨다고 풀이했습니다.
설교의 흐름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미리 하는 훈련
성령께서는 찝찝함이나 양심의 가책 같은 언어로 매 단계마다 멈추라고 말씀하시며, 그 모든 신호를 거역해야만 결국 죄의 끝까지 이르게 된다고 전했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이 가르침을 주신 것은 앞으로 수많은 사람을 만나게 될 사역자로서 마음에 누군가가 걸어 들어올 때 멈추는 법을 미리 훈련시키신 것이라고 설명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율법학자들은 이혼 증서 제도를 악용해 간음죄를 피해가도록 도왔다.
- 예수님은 간음이 마음으로 품는 순간부터 시작된다고 가르치셨다.
- 죄는 마음에서 눈으로, 눈에서 손으로 단계적으로 번져간다.
- 각 단계마다 멈출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 성령은 찝찝함과 양심의 가책 같은 언어로 멈추라고 말씀하신다.
- 그 신호를 다 거역해야만 죄의 끝까지 이르게 된다.
- 사람은 숨겨진 마음을 모르지만 하나님은 중심을 보신다.
-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미리 마음을 다스리는 훈련을 시키셨다.
- 거룩함은 몸의 순결을 넘어 마음의 순결에서 시작된다.
말씀 본문
마태복음 5:27-32 · 신명기 24장 · 고린도전서 7장
오늘의 묵상
마음에 남은 말씀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는 말씀이 가장 깊이 남았습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도 제 마음을 하나님이 다 보고 계심을 다시 깨닫습니다.
들으며 느낀 마음
제 마음에 들어온 생각을 가볍게 여기며 멈추지 않았던 순간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성령의 찝찝한 신호를 무시했던 것도 깨닫습니다.
오늘의 삶에 적용
이번 주에는 제 마음에 찝찝함이나 양심의 가책이 느껴지는 순간을 민감하게 포착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멈추는 연습을 해 보려 합니다.
말씀과 나의 연결
예수님이 각 단계마다 멈출 기회를 주셨던 것처럼, 제 삶에도 아직 멈출 수 있는 기회가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의 마음을 지켜 주시옵소서. 성령의 신호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죄의 단계마다 멈추게 하시고, 마음의 순결을 지키는 거룩한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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