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입니다

설교 주제 당신은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입니다
분류 이상준 목사
설교 요약
마가복음 12장을 본문으로, 외식하는 서기관들을 책망하신 예수님과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 헌금을 칭찬하신 장면을 대조한다.
서기관들의 헌신적인 성경 필사 전통(마소라 사본, 사해사본의 일치)을 소개하며, 그럼에도 경건의 모양만 있고 능력이 없었던 그들의 외식을 지적한다.
하나님은 겉모습이 아니라 중심을 보시며, 세상에서 평가절하된 한 사람을 불러 시대를 바꾸시는 반전의 하나님이심을 강조한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당신입니다
설교의 흐름
성경 필사자들의 헌신과 외식
서기관들은 성경 필사를 평생의 사명으로 삼아 엄격한 원칙을 지켰고, 그 헌신 덕분에 사해사본과 마소라 사본이 99.99% 일치하는 놀라운 정확도를 보였다.
그러나 그들은 긴 옷을 입고 높은 자리와 특별 대우를 원했고, 과부의 가산을 삼키면서도 경건의 모양을 이익의 도구로 삼았다.
설교의 흐름
성경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설교자는 중학생 시절 우울과 자살충동 가운데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훈련을 하며 변화된 간증을 나눈다.
성경 말씀을 나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으로 받아들일 때 삶의 태도와 기도가 달라진다.
설교의 흐름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
부자들은 풍족한 중에서 많이 넣었지만, 가난한 과부는 생활비 전부인 두 렙돈을 넣었다. 하나님은 액수가 아니라 중심을 보신다.
하나님은 세상에서 완전히 평가절하된 다윗 같은 한 사람을 불러 시대를 바꾸시는 반전의 하나님이시다.
핵심 포인트
- 경건의 모양은 있지만 능력이 없는 외식을 경계해야 한다
- 성경 말씀을 나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 하나님은 액수가 아니라 헌금하는 중심을 보신다
말씀 본문
마가복음 12:38-44
오늘의 묵상
마음에 남은 말씀
“당신은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입니다”라는 제목이 가장 큰 위로가 된다. 내가 아무리 연약해도 하나님이 나를 찾고 기다리신다는 확신을 준다.
들으며 느낀 마음
나는 경건의 모양만 갖추고 능력은 없는 외식적인 신앙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본다.
성경을 읽을 때 그저 정보로만 받아들이고 있는지, 나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있는지 점검한다.
헌금과 섬김에 있어 내 중심이 하나님 앞에 정직한지 생각해본다.
오늘의 삶에 적용
이번 주, 매일 성경을 읽으며 그 말씀을 나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으로 받아들이는 묵상 시간을 갖기로 결단한다.
겉모습보다 중심을 살피는 헌신을 실천하며, 가난한 과부처럼 정성을 다해 드리기로 한다.
나 자신을 세상의 평가가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바라보기로 결심한다.
말씀과 나의 연결
이 말씀은 자신이 평가절하됐다고 느끼는 모든 이에게, 하나님이 바로 그 한 사람을 찾고 계심을 보여준다.
주님, 제가 경건의 능력을 회복하게 하시고, 주의 음성을 듣는 자로 살며, 중심을 보시는 주님 앞에 정직하게 서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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