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ermonNote(설교요약 및 묵상)
SermonNote(설교요약 및 묵상)
  • ♥ 후원
  • 설교자
    • 하용조 목사
    • 이상준 목사
    • 이찬수 목사
    • 옥한흠 목사
    • 한홍 목사
    • 서창희 목사
    • 김학중 목사
    • 김병삼 목사
    • 김동호 목사
    • 김용의 선교사
    • 김다위 목사
    • 고성준 목사
    • 이재훈 목사
    • 송태근 목사
    • 김은호 목사
    • 박영선 목사
    • 김여호수아 목사
    • 다니엘김 선교사
    • 유기성 목사
    • 박은조 목사
    • 김길 목사
    • 원유경 목사
    • 지형은 목사
    • 임형규 목사
    • 홍민기 목사
    • 이지웅 목사
  • ♥ 후원
  • 설교자
    • 하용조 목사
    • 이상준 목사
    • 이찬수 목사
    • 옥한흠 목사
    • 한홍 목사
    • 서창희 목사
    • 김학중 목사
    • 김병삼 목사
    • 김동호 목사
    • 김용의 선교사
    • 김다위 목사
    • 고성준 목사
    • 이재훈 목사
    • 송태근 목사
    • 김은호 목사
    • 박영선 목사
    • 김여호수아 목사
    • 다니엘김 선교사
    • 유기성 목사
    • 박은조 목사
    • 김길 목사
    • 원유경 목사
    • 지형은 목사
    • 임형규 목사
    • 홍민기 목사
    • 이지웅 목사
닫기

검색

후원하기
홍민기 목사

무너진 마음에 믿음을 심다 4, 나만 애쓰는 것 같아 지쳐요 | 홍민기 목사 | 갈라디아서강해

By SermonNote
10월 12, 2026
무너진 마음에 믿음을 심다 4, 나만 애쓰는 것 같아 지쳐요

설교 요약 및 묵상 PDF 다운로드

설교 주제 무너진 마음에 믿음을 심다 4, 나만 애쓰는 것 같아 지쳐요

분류 홍민기 목사

공유하기X페이스북네이버블로그메일로 공유

설교 요약

홍민기 목사는 “왜 나만 책임져야 하나, 나만 애쓰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 자체는 죄가 아니지만, 그 생각에 머물러 있으면 사탄의 밥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히브리서 6장 10절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수고와 사랑을 잊지 않으시며, 사람이 몰라줘도 하나님은 보시고 아시고 기억하신다고 짚었습니다. 갈라디아서 6장 9절처럼 선을 행하다 낙심하지 않으면 때가 되어 거두게 되며, 지금은 씨를 뿌리는 계절이라고 위로했습니다.

겟세마네에서 제자들이 잠든 사이 홀로 그 무게를 지신 예수님의 애씀 덕분에 우리가 살았으며, 우리는 세상을 구할 슈퍼히어로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진정한 쉼은 세상의 휴식이 아니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내게로 오라”고 하신 주님께로 갈 때 오며, 지칠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예배의 회복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고통의 시간에 주님이 나를 업고 걸으셨다는 발자국 이야기처럼, 감당할 수 없는 시간에는 주님이 업어 주신다고 전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

선한 일을 하다가 낙심하지 맙시다. 지쳐서 넘어지지 아니하면, 때가 이를 때에 거두게 될 것입니다.

“

설교의 흐름

하나님은 보시고, 아시고, 기억하신다

“나 없으면 안 돌아간다, 나만 애쓴다”는 책임감의 피로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으며,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은 문제가 아니지만 그 생각에 머물면 사탄의 밥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섭섭함이 커지면 분노가 되기에 그 생각을 차단해야 한다고 짚었습니다.

히브리서 6장 10절처럼 하나님은 불의하지 않으셔서 우리의 수고와 사랑을 잊지 않으신다고 강조했습니다. 사람은 몰라주고 잊어도 하나님은 보시고 아시고 기억하시며, 교회도 누가 볼 때가 아니라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섬길 때 건강해진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나만 애쓴다고 생각하기 전에 겉은 멀쩡해 보여도 모두 가슴에 구멍 하나씩 안고 사는 타인의 애씀도 인정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설교의 흐름

지금은 씨를 뿌리는 계절

갈라디아서 6장 9절처럼 선한 일을 하다 낙심하지 않으면 때가 되어 거두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귤밭에 1년 내내 귤이 달려 있지 않듯, 지금은 묵묵히 씨를 뿌리고 땅을 가는 계절이며 하나님의 때에 열매를 맺게 하신다고 짚었습니다.

겟세마네에서 제자들이 잠든 사이 예수님이 홀로 그 무게를 지셨기에 우리가 살았으며, 우리는 세상을 구할 슈퍼히어로가 아니라 그 은혜로 살아난 사람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세상을 구하려는 부담에서 벗어나 주님을 바라보자고 권면했습니다.

설교의 흐름

쉼은 주님께로 갈 때 온다

직장을 그만두고 여행을 다녀와도 다시 쉼이 필요하다는 반복처럼, 세상의 휴식은 우리를 살리지 못하며 진정한 쉼은 주님께로 갈 때 온다고 설명했습니다. 지칠 때 가장 먼저 회복해야 할 것은 예배이며, 욕심 때문에 생긴 어려움은 회개해야 하고 최선을 다했는데 찾아온 고난은 예배로 올려 드려야 한다고 짚었습니다.

다윗이 광야에서는 영적으로 건강했지만 왕궁에서 죄를 지었듯 가장 큰 문제는 하나님으로부터 독립하는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고통의 시간에 발자국이 하나뿐이었던 것은 주님이 나를 업고 걸으셨기 때문이라는 이야기처럼, 감당할 수 없을 때 주님이 업어 주신다고 전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1. “나만 애쓴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죄가 아니지만, 그 생각에 머물면 안 된다.
  2. 하나님은 우리의 수고와 사랑을 보시고 아시고 기억하신다.
  3. 내가 애쓴 만큼 타인의 애씀도 인정해야 한다.
  4. 선한 일을 하다 낙심하지 않으면 때가 되어 거두게 된다.
  5. 우리는 세상을 구할 슈퍼히어로가 아니라 예수님의 애씀으로 살아난 사람이다.
  6. 진정한 쉼은 세상의 휴식이 아니라 주님께로 갈 때 온다.
  7.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의 시간에는 주님이 우리를 업고 걸으신다.

말씀 본문

갈라디아서 6:9 · 히브리서 6:10 · 마가복음 14:34 · 마태복음 11:28


광고

광고

오늘의 묵상

마음에 남은 말씀

“하나님은 보시고, 아시고, 기억하신다”는 말씀이 가장 깊이 남았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고 느꼈던 수고를 하나님은 다 기억하고 계셨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됩니다.

들으며 느낀 마음

나만 애쓴다는 생각에 머물며 섭섭함을 키워 왔던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다른 사람의 애씀은 제대로 보지 못했다는 것도 깨닫습니다.

오늘의 삶에 적용

이번 주에는 지칠 때 사람에게 하소연하기 전에 먼저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고, 묵묵히 수고하는 누군가에게 감사의 말을 전해보려 합니다.

말씀과 나의 연결

감당할 수 없었던 시간들을 떠올리니, 그때 주님이 저를 업고 걸으셨다는 것이 새롭게 보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의 수고를 보시고 아시고 기억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만 애쓴다는 생각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선을 행하다 낙심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칠 때 주님께로 나아가 참된 쉼을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설교 영상 출처
무너진 마음에 믿음을 심다 4, 나만 애쓰는 것 같아 지쳐요 | 홍민기 목사 | 갈라디아서강해

원본 주소: https://www.youtube.com/watch?v=iyrfZ8aH_yg

관련 설교

  • [46] 그 사람이 네 마음에 안 드는 것 존중해라 네가 내 앞에서 귀하듯 그가 내 앞에서 귀하다 | 박영선 목사 | 로마서강해
  • [날마다 기막힌 새벽 #2284] 하나님의 지켜보심을 아는 믿음, 모르는 믿음
  • [36] 결론은 하나님이 내실 것입니다 그 믿음으로 넉넉하십시오 | 박영선 목사 | 로마서강해
  • [날마다 기막힌 새벽 #2282] 삶의 환경을 뛰어넘는 믿음의 능력
  • [3강] 큰 믿음과 작은 믿음 (마태복음 8:5-13) | 하용조 목사 | 하용조 목사의 믿음

작성자

SermonNote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무너진 마음에 믿음을 심다 5, 이렇게 사는 게 맞을까요? | 홍민기 목사 | 로마서강해

Next

무너진 마음에 믿음을 심다 3, 자꾸 남과 비교하게 돼요 | 홍민기 목사 | 요한복음강해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말씀 나눔 남기기 응답 취소

한 번 누르면 바로 등록됩니다

Categories

  • 고성준 목사
  • 김길 목사
  • 김다위 목사
  • 김동호 목사
  • 김병삼 목사
  • 김여호수아 목사
  • 김용의 선교사
  • 김은호 목사
  • 김학중 목사
  • 다니엘김 선교사
  • 박영선 목사
  • 박은조 목사
  • 서창희 목사
  • 송태근 목사
  • 옥한흠 목사
  • 원유경 목사
  • 유기성 목사
  • 이상준 목사
  • 이재훈 목사
  • 이지웅 목사
  • 이찬수 목사
  • 임형규 목사
  • 지형은 목사
  • 하용조 목사
  • 한홍 목사
  • 홍민기 목사
  • 후원

11장 가정 가지 갈라디아서 같은 고난 고성준 목사 공동체 광야 교회 구원 그리스도 그리스도인 기도 김길 목사 김다위 목사 김동호 목사 김병삼 목사 김여호수아 목사 김은호 목사 김학중 목사 나라 나타난 내려놓고 노아 누리 다윗 두려움 로마서 12:1 마음 믿음 바라보 바울 박은조 목사 배우 버리고 복음 본질 부르심 부활 비유 사건 사람 사랑 삶과 삶의 상황 서창희 목사 설교요약 성도 성령 세상 송태근 목사 시대 시편 23:1 시험 신앙 심판 십자가 아브라함 영적 예수 예수님 오직 옥한흠 목사 우선순위 원유경 목사 위기 유기성 목사 은혜 이재훈 목사 이찬수 목사 인간 인생 일상 임재 임형규 목사 자기 자들 자유 정체성 주신 주일 지형은 목사 진정한 참된 창세기 축복 통한 팔복 하나님 하나님과 하나님께 하용조 목사 한홍 목사 함께 향한 회개 히브리서

Recent Posts

  • 다윗 속에 있는 사울과 싸우게 하시는 하나님 (시편 78:70-72) | 이지웅 목사
  • 나의 애굽에서 나오는 그날 (출애굽기 14:13) | 이지웅 목사
  • 하나님의 전신 갑주 (에베소서 6:11) | 이지웅 목사 | 산성교회 2025 봄 부흥사경회
  • 그러므로 (에베소서 4:1-3) | 이지웅 목사 | 산성교회 2025 봄 부흥사경회
  • 이사야가 본 계시 (이사야 43:18-19) | 이지웅 목사 | 한소망교회 2024 감사특밤

About | 개인정보처리방침 | 문의하기

Copyright 2026 — SermonNote(설교요약 및 묵상).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