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영혼을 살리는 교회

설교 주제 한 영혼을 살리는 교회
분류 이상준 목사
설교 요약
마태복음 16장을 본문으로, 새해를 맞으며 “한 영혼을 살리는 교회”라는 표어 아래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의 가치를 조명한다.
한 영혼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존귀한 하나님의 형상이며, 우리는 그 영혼을 외모가 아니라 중심으로 보아야 한다.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을 가장 가치 있게 사는 길은 또 다른 한 생명을 살리는 데 헌신하는 것임을 선포한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설교의 흐름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
온 천하를 얻어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익하다는 말씀처럼, 모든 물질과 세상은 한 영혼을 위해 지어진 하나님의 선물이다.
우리는 사람을 외모나 사회적 지위로 보지 않고, 그 영혼의 중심을 보아야 한다.
설교의 흐름
소금과 빛, 녹아지고 태워지는 삶
현대인은 자기 가치를 쌓아두고 편하게 살고 싶어하지만, 성경은 소금처럼 녹아지고 빛처럼 태워지는 삶을 말한다.
예수님도 하늘의 소유를 다 가지고 계셨지만 우리를 위해 낮아지고 희생하셨다. 생명은 생명을 살리는 데 쓸 때 가장 가치 있다.
설교의 흐름
2026년의 결단
교회 공동체 안으로 들어와 한 가족이 되고, 다음 세대를 위한 선생님과 양육자가 되며, 한 영혼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고 복음을 전하자는 세 가지 권면을 전한다.
서로 따뜻하게 환영하고 인사하는 작은 실천이 교회를 살아있는 사랑의 공동체로 만든다.
핵심 포인트
- 모든 물질과 세상은 한 영혼을 위해 지어진 하나님의 선물이다
- 생명은 생명을 살리는 데 쓰일 때 가장 가치 있다
- 교회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환영하고 사랑하는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
말씀 본문
마태복음 16:24-27
오늘의 묵상
마음에 남은 말씀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라는 말씀이 새해를 시작하며 가장 깊이 새겨진다. 내 인생의 우선순위를 다시 점검하게 된다.
들으며 느낀 마음
나는 사람을 외모나 조건으로 판단하고 있는지, 그 영혼의 중심을 보고 있는지 돌아본다.
내 인생의 가치를 쌓아두기만 하고 나누지 않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한다.
새해에 한 영혼을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본다.
오늘의 삶에 적용
이번 해, 한 영혼을 위해 중보기도하고 복음을 전하는 구체적인 대상을 정하기로 결단한다.
교회 공동체 안에서 다음 세대를 위한 섬김(교사, 양육자)에 참여하기로 한다.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먼저 따뜻하게 인사하는 작은 실천을 매주 하기로 결심한다.
말씀과 나의 연결
이 말씀은 새해를 시작하는 모든 이에게, 물질과 성취가 아니라 한 영혼을 살리는 삶이 참된 가치임을 보여준다.
주님, 제가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게 하시고, 이 한 해 한 생명을 살리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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