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나는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 주 예수 참 친구 My Friend (마21:6-11) | 최병락 담임목사

설교 주제 주 예수 참 친구
분류 최병락 목사
설교 요약
최병락 목사는 여러 고등 종교 중에 신이 인간을 “친구”라고 부르는 종교는 기독교뿐이라는 것을 짚으며,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너는 나의 친구”라고 하신 선언이 당시 왕과 귀족과 평민과 노예로 엄격히 나뉜 신분 사회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충격적인 말씀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진짜 친구란 생명을 대신 내어줄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묵상하며, 우리에게 그런 친구가 있는지 자문하게 하고, 결국 그 유일한 친구가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그분은 우리의 죽음을 대신 짊어지시고 “너만은 살라”고 하신 분이라고 전했습니다.
친구가 되려면 보통 신분이나 수준이 맞아야 하는데, 예수님과 우리 사이에는 격이 전혀 맞지 않음에도 친구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예수님 쪽에서 먼저 낮아지셨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자신의 자녀가 미국에서 살던 집 때문에 친구들에게 차별받았던 경험을 나누며, 세상의 친구 관계는 격과 조건을 따지지만 예수님은 그 모든 격차를 뛰어넘어 먼저 친구가 되어 주셨다고 전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예수님과 친구가 될 자격이 전혀 없었음에도 그분의 전적인 은혜로 참 친구를 얻게 되었으니, 그 사랑에 응답하며 살아가자고 전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내가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설교의 흐름
신이 인간을 친구라 부르는 유일한 종교
여러 고등 종교 중에 신이 인간을 “친구”라고 부르는 종교는 기독교뿐이라는 것을 짚으며, 예수님의 그 선언이 엄격한 신분 사회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충격적인 말씀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설교의 흐름
생명을 대신 내어주는 참 친구
진짜 친구란 생명을 대신 내어줄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묵상하며, 그 유일한 친구가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그분은 우리의 죽음을 대신 짊어지시고 “너만은 살라”고 하신 분이라고 전했습니다.
설교의 흐름
격차를 뛰어넘어 먼저 낮아지신 친구
친구가 되려면 보통 신분이나 수준이 맞아야 하는데, 예수님과 우리 사이의 격차를 뛰어넘어 먼저 낮아지셨기에 친구가 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친구가 될 자격이 전혀 없었음에도 그분의 전적인 은혜로 참 친구를 얻게 되었으니, 그 사랑에 응답하며 살아가자고 전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기독교만이 신이 인간을 친구라고 부르는 종교다.
- 예수님의 친구 선언은 당시 신분 사회에서 충격적인 말씀이었다.
- 진짜 친구는 생명을 대신 내어줄 수 있는 존재다.
-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죽음을 대신 짊어지신 참 친구다.
- 친구가 되려면 보통 신분과 수준이 맞아야 한다.
- 예수님과 우리 사이에는 격이 전혀 맞지 않았다.
- 예수님이 먼저 낮아지셨기에 친구가 될 수 있었다.
- 우리는 친구가 될 자격이 전혀 없었다.
- 그 전적인 은혜에 사랑으로 응답해야 한다.
말씀 본문
요한복음 15:13-15 · 마태복음 21:6-11
오늘의 묵상
마음에 남은 말씀
“내가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라는 말씀이 가장 깊이 남았습니다. 저와 격이 맞지 않는 예수님이 먼저 친구가 되어 주셨다는 것에 감사하게 됩니다.
들으며 느낀 마음
친구 관계를 조건과 수준으로 따졌던 저의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저를 먼저 찾아와 친구가 되어 주신 예수님의 은혜를 당연하게 여겼던 것도 깨닫습니다.
오늘의 삶에 적용
이번 주에는 저와 조건이 다르다는 이유로 거리를 두었던 사람 한 명에게 먼저 다가가 보려 합니다.
말씀과 나의 연결
예수님이 신분의 격차를 뛰어넘어 먼저 낮아지셨던 것처럼, 제가 먼저 낮아져야 할 관계가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와 격이 맞지 않음에도 먼저 친구가 되어 주신 예수님께 감사합니다. 그 사랑을 기억하며 저도 누군가에게 먼저 다가가는 참 친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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