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나는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 주 예수 구원자 My Savior (롬10:9-10) | 최병락 담임목사

설교 주제 주 예수 구원자
분류 최병락 목사
설교 요약
최병락 목사는 누구나 한 번은 죽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죽음 그 자체가 아니라 그 이후에 있을 심판이라는 히브리서 9장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죽은 뒤에는 천국과 지옥 중 어느 쪽으로도 선택할 수 없으며, 그 갈림길은 오직 살아있는 지금 결정된다는 것을 강조하며,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를 통해 지옥의 괴로움은 천국이 보이면서도 건널 수 없는 데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모든 것을 쌓아두고 안심하던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를 통해, 내일을 아무도 장담할 수 없기에 구원의 선택을 미루어서는 안 된다고 전했습니다.
천국과 지옥을 가르는 유일한 기준은 예수님을 믿는 것뿐이며, 선행이나 다른 어떤 길도 대안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요한복음 3장 16절과 사도행전의 말씀으로 전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단순히 입으로 되뇌는 것이 아니라, 로마서 10장의 말씀처럼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는 전 존재적 고백이라고 설명하며, 오늘이 바로 그 선택을 할 수 있는 마지막일 수도 있으니 지금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자고 전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설교의 흐름
죽음보다 중요한 것은 그 이후의 심판
누구나 한 번은 죽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죽음 그 자체가 아니라 그 이후에 있을 심판이라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죽은 뒤에는 천국과 지옥 중 어느 쪽도 선택할 수 없으며, 그 갈림길은 오직 살아있는 지금 결정된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설교의 흐름
보이지만 건널 수 없는 지옥의 괴로움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를 통해 지옥의 괴로움은 천국이 보이면서도 건널 수 없는 데 있다고 설명하며, 모든 것을 쌓아두고 안심하던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를 통해 내일을 장담할 수 없기에 구원의 선택을 미루어서는 안 된다고 전했습니다.
설교의 흐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는 구원
천국과 지옥을 가르는 유일한 기준은 예수님을 믿는 것뿐이며, 선행이나 다른 어떤 길도 대안이 될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로마서 10장의 말씀처럼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는 전 존재적 고백이라고 설명하며, 지금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자고 전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누구나 한 번은 죽지만 중요한 것은 그 이후의 심판이다.
- 죽은 뒤에는 천국과 지옥을 선택할 수 없다.
- 그 갈림길은 오직 살아있는 지금 결정된다.
- 지옥의 괴로움은 천국이 보이면서도 건널 수 없는 데 있다.
-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는 내일을 장담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 구원의 선택은 미룰 수 없는 시급한 문제다.
- 천국과 지옥을 가르는 유일한 기준은 예수님을 믿는 것이다.
- 예수 외에 다른 구원의 길은 없다.
- 구원은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는 전 존재적 고백이다.
말씀 본문
히브리서 9:27 · 누가복음 16:19-31 · 누가복음 12:16-20 · 요한복음 3:16 · 로마서 10:9-10
오늘의 묵상
마음에 남은 말씀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는 말씀이 가장 깊이 남았습니다. 새벽부터 택배 트럭을 모는 저는 운전하다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큰 사고와 아슬아슬하게 비껴가는 순간들을 겪는데, 그럴 때마다 “오늘이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말씀이 더는 막연하게 들리지 않습니다.
들으며 느낀 마음
지난주 빗길에 급정거하는 차를 겨우 피한 뒤, 잠시 갓길에 차를 세우고 심장이 떨려 아무 생각도 못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순간 떠오른 것은 일도, 가족도 아니라 “내가 지금 죽으면 어디로 가는가”였습니다. 평소에는 이 질문을 아예 미뤄두고 살았다는 것을 그제야 알았습니다.
오늘의 삶에 적용
이번 주에는 같은 터미널에서 일하는 동료 기사님 중 아직 교회에 다니지 않는 분 한 명에게, 커피 한 잔을 건네며 이번 주 설교 내용을 조심스럽게 나눠보려 합니다.
말씀과 나의 연결
어리석은 부자가 내일을 장담하다가 그날 밤 영혼을 취함당했던 것처럼, 매일 도로 위에서 내일을 장담할 수 없는 저도 오늘의 선택을 미루지 않으려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매일 도로 위에서 제 생명이 주님 손에 있음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제 구원의 확신을 든든히 세워 주시고, 아직 예수님을 모르는 동료들에게 복음을 전할 용기를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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