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9 설교 | 성숙을 향한 습관 첫 단추 | 이찬수 목사 |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

설교 주제 성숙을 향한 습관 첫 단추
분류 이찬수 목사
설교 요약
이찬수 목사는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 선수가 매일 오른발 500개, 왼발 500개씩 슈팅 연습을 하며 중학교 3학년까지 시합에도 나가지 않고 기본기만 다졌다는 것과, 히딩크 감독이 부임 초 계속 패하면서도 기초 체력 훈련을 우직하게 밀고 나가 결국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루었다는 것을 소개하며, 신앙에도 이런 기초 훈련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1만 성도 파송 운동 이후 순장과 교사의 70~80%가 파송되어 나가며 염려했던 상황이 오히려 시카고 대화재 이후 더 아름다운 도시로 재건되었던 것처럼 전화위복이 되었다고 고백하며, 분당우리교회가 이제 영적 기초 다지기 6주 훈련을 통해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자고 선언했습니다.
첫 번째 기초 훈련으로 말씀 읽기와 묵상을 제시하며,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회를 떠나며 “주와 그 은혜의 말씀”에 교회를 부탁했던 것처럼, 교회의 든든함은 목회자가 아니라 말씀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유진 피터슨이 키우던 개가 사슴의 뼈를 물고 행복하게 으르렁거리던 모습이 성경의 “묵상”이라는 단어(하가)와 같은 뿌리임을 들며, 말씀 묵상이 송이꿀보다 더 단 즐거움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가 “성경을 풀어 주실 때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라고 고백했던 것처럼, 낙심 중에도 말씀 앞에 설 때 삶의 변화가 일어난다고 강조하며, 내일부터 하루 한 구절 묵상을 시작하자고 호소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설교의 흐름
기초가 만든 세계적인 선수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 선수가 매일 수백 개씩 슈팅 연습을 하며 중학교 3학년까지 시합에도 나가지 않고 기본기만 다졌다는 것과, 히딩크 감독이 패하면서도 기초 체력 훈련을 우직하게 밀고 나가 결국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루었다는 것을 소개하며, 신앙에도 기초 훈련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설교의 흐름
전화위복이 된 1만 성도 파송 운동
1만 성도 파송 운동 이후 순장과 교사 대부분이 파송되어 나가며 염려했던 상황이 시카고 대화재 이후 더 아름다운 도시로 재건되었던 것처럼 전화위복이 되었다고 고백하며, 영적 기초 다지기 6주 훈련을 통해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자고 선언했습니다.
설교의 흐름
말씀이 교회를 세운다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회를 떠나며 “주와 그 은혜의 말씀”에 교회를 부탁했던 것처럼, 교회의 든든함은 목회자가 아니라 말씀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말씀 묵상이 송이꿀보다 더 단 즐거움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가 성경을 풀어 주실 때 마음이 뜨거워졌다고 고백했던 것처럼, 낙심 중에도 말씀 앞에 설 때 삶의 변화가 일어난다고 강조하며, 하루 한 구절 묵상을 시작하자고 호소하며 설교를 맺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손흥민 선수는 매일 수백 개씩 슈팅 연습을 하며 기본기를 다졌다.
- 히딩크 감독은 패배 속에서도 기초 체력 훈련을 우직하게 밀고 나갔다.
- 1만 성도 파송 운동 이후 순장·교사의 대부분이 파송되어 나갔다.
- 시카고 대화재가 더 아름다운 도시 재건으로 이어졌던 것처럼 전화위복이 되었다.
- 영적 기초 다지기 6주 훈련은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는 선언이다.
- 교회의 든든함은 목회자가 아니라 말씀에 있다.
- 바울은 에베소 교회를 주와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했다.
- 말씀 묵상은 개가 뼈를 물고 행복해하는 것처럼 즐거운 일이어야 한다.
- 말씀을 풀어주실 때 마음이 뜨거워지는 변화가 일어난다.
말씀 본문
디모데후서 3:14-17 · 사도행전 20:29-32 · 시편 1:2 · 이사야 31:4 · 누가복음 24:32
오늘의 묵상
마음에 남은 말씀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는 말씀이 가장 깊이 남았습니다. 말씀 앞에 설 때 제 마음도 다시 뜨거워질 수 있다는 것에 소망을 둡니다.
들으며 느낀 마음
기초를 다지지 않고 빨리 성장만 바랐던 제 신앙의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말씀을 목회자나 다른 사람의 것으로만 여겼던 순간들도 깨닫습니다.
오늘의 삶에 적용
이번 주에는 하루 한 구절이라도 말씀을 정해 묵상하는 습관을 시작하고, 그 말씀을 하루 중 한 번 더 떠올려 보려 합니다.
말씀과 나의 연결
손흥민 선수가 기본기를 위해 수천 번 반복 훈련했던 것처럼, 제 신앙의 기초를 다지기 위한 반복 훈련이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의 신앙의 기초를 말씀 묵상으로 다시 다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읽을 때 마음이 뜨거워지는 은혜를 주시고, 그 말씀이 제 삶을 든든히 세우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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