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ermonNote(설교요약 및 묵상)
SermonNote(설교요약 및 묵상)
  • ♥ 후원
  • 설교자
    • 하용조 목사
    • 최병락 목사
    • 이상준 목사
    • 이찬수 목사
    • 옥한흠 목사
    • 한홍 목사
    • 서창희 목사
    • 김학중 목사
    • 김병삼 목사
    • 김동호 목사
    • 김용의 선교사
    • 김다위 목사
    • 고성준 목사
    • 이재훈 목사
    • 송태근 목사
    • 김은호 목사
    • 박영선 목사
    • 김여호수아 목사
    • 다니엘김 선교사
    • 유기성 목사
    • 박은조 목사
    • 김길 목사
    • 원유경 목사
    • 지형은 목사
    • 임형규 목사
    • 홍민기 목사
    • 이지웅 목사
  • ♥ 후원
  • 설교자
    • 하용조 목사
    • 최병락 목사
    • 이상준 목사
    • 이찬수 목사
    • 옥한흠 목사
    • 한홍 목사
    • 서창희 목사
    • 김학중 목사
    • 김병삼 목사
    • 김동호 목사
    • 김용의 선교사
    • 김다위 목사
    • 고성준 목사
    • 이재훈 목사
    • 송태근 목사
    • 김은호 목사
    • 박영선 목사
    • 김여호수아 목사
    • 다니엘김 선교사
    • 유기성 목사
    • 박은조 목사
    • 김길 목사
    • 원유경 목사
    • 지형은 목사
    • 임형규 목사
    • 홍민기 목사
    • 이지웅 목사
닫기

검색

후원하기
이재훈 목사

[이재훈 위임목사] 버릴 것이 없는 인생 (요한복음 6:11-13) | 2026.04.26

By SermonNote
4월 26, 2026
sermon MEAtb8tgbs cover

설교 요약 및 묵상 PDF 다운로드

설교 주제 버릴 것이 없는 인생 — 오병이어의 남은 조각

분류 이재훈 목사

공유하기X페이스북네이버블로그메일로 공유

설교 요약

이재훈 목사님은 요한복음 6장 11~13절 말씀을 통해 "버릴 것이 없는 인생"을 전합니다. 이사를 하며 버릴 물건이 산더미처럼 나왔던 개인적인 경험을 나누며, 반면 하나님이 지으신 세계에는 버릴 것이 하나도 없다고 짚습니다.

낙엽은 썩어 봄꽃의 거름이 되고, 눈은 녹아 생수가 되며, 죽은 동물의 사체마저 새 생명을 잉태하는 땅의 거름이 됩니다. 오직 인간이 만든 것만이 썩지 않고 땅을 오염시킬 뿐이라고 짚으며,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의 인생 역시 버릴 것이 없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는 화두로 말씀을 시작합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은 예수님의 세 마디 말씀을 축으로 전개됩니다. "어디에서 빵을 사서 먹이겠느냐"는 질문에 빌립은 불가능하다고 답했고, 예수님은 "사람들을 앉히라" 말씀하신 뒤 한 소년의 작은 도시락으로 기적을 일으키셨습니다.

그러나 목사님은 우리가 대개 여기서 묵상을 멈춘다고 짚으며, 사람들이 배불리 먹은 뒤 주신 세 번째 말씀 "남은 조각을 버리지 말고 모아두라"가 이 기적의 의미를 풀어주는 클라이맥스라고 강조합니다. 이 "잃어버리지 않도록 하라"는 표현은 요한복음 3장 16절의 "멸망하지 않고"나 6장 39절의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와 같은 단어로, 예수님의 구원 사역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단어라고 설명합니다.

목사님은 이 말씀을 세 가지로 풀어냅니다. 첫째, 하나님은 작은 것도 버리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보리떡과 작은 물고기는 당시 가난한 이들의 음식이었고, 빌립의 눈에는 아예 들어오지도 않았던 것이었지만 예수님은 그 작은 것을 받아 축사하시고 기적을 일으키셨습니다. 모세의 지팡이, 다윗의 물맷돌, 과부의 두 렙돈처럼 하나님의 기적은 언제나 보잘것없어 보이는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고 짚으며, 재능이 없고 나이가 많고 과거에 실패가 많다는 이유로 스스로를 버려진 인생이라 여기는 것은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어느 시골 교회 할머니가 정성껏 편 구겨진 천 원짜리 헌금이 훗날 손자의 신학교 학비가 되어 선교사로 자라난 일화를 예로 듭니다.

둘째, "남은 조각을 버리지 말라"는 말씀은 배부름이 가져오는 영적 위험을 경계하라는 뜻입니다. 목사님은 신명기 6장과 호세아 13장을 인용하며, 배부름이 교만을 낳고 교만이 하나님을 잊게 하며 결국 스스로 잃어버린 존재가 되게 한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기적으로 얻은 배부름은 땀과 노동으로 얻은 배부름보다 훨씬 위험한데, 현실 감각을 잃게 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사람들은 표적을 보고 예수님을 믿은 것이 아니라 배불리 먹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왕으로 삼으려 했고, 예수님은 그들을 피해 떠나셨습니다.

목사님은 대한민국이 가난은 극복했지만 부유함은 극복하지 못했다고 짚으며, 배부름을 위해 하나님을 찾는 것은 우상숭배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셋째, 하나님께 드려지는 인생만이 버릴 것이 없는 인생이 됩니다. 예수님이 작은 도시락을 받아 감사 기도를 드리신 것처럼, 평범하고 작은 것도 감사로 드려질 때 기적의 통로가 됩니다.

목사님은 칼뱅의 「기독교강요」의 "우리는 우리 자신의 것이 아니다"라는 구절과, 곽선희 목사님의 "쓰지 않아서 녹스는 인생이 아니라 쓰임받아서 닳아지는 인생이 되자"는 말씀을 인용하며, 드려지지 않은 것은 아무리 많아도 사라지지만 드려진 것은 아무리 작아도 영원한 열매를 맺는다고 강조합니다. 설교는 우리의 시간과 재능, 은혜의 남은 조각까지도 하나님께 드리며 버릴 것 없는 인생을 살아가자는 축원으로 마무리됩니다.

“

남은 조각을 버리지 말고 모아두라.

“

설교의 흐름

하나님이 지으신 세계에는 버릴 것이 없다

낙엽은 거름이 되고 눈은 생수가 되며 사체마저 땅의 거름이 됩니다. 오직 인간이 만든 것만이 썩지 않고 오염시킵니다.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의 인생도 버릴 것이 없어야 합니다.

설교의 흐름

기적의 클라이맥스는 세 번째 말씀

오병이어 기적은 흔히 "배부름"에서 묵상이 멈추지만, "남은 조각을 버리지 말고 모아두라"는 세 번째 말씀이 이 기적의 진짜 의미를 풀어주는 클라이맥스입니다.

설교의 흐름

작은 것도 버리지 않으시는 하나님

가난한 자의 음식이던 보리떡과 작은 물고기가 기적의 재료가 되었습니다. 모세의 지팡이, 다윗의 물맷돌처럼 하나님의 역사는 언제나 보잘것없어 보이는 작은 것에서 시작됩니다.

설교의 흐름

배부름이 가져오는 영적 위험

신명기와 호세아의 경고처럼, 배부름은 교만을 낳고 교만은 하나님을 잊게 합니다. 기적으로 얻은 배부름은 땀으로 얻은 배부름보다 현실 감각을 잃게 하는 더 큰 영적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설교의 흐름

표적이 아니라 배부름을 좇았던 사람들

사람들은 예수님의 하나님 되심이 아니라 배부름 때문에 그분을 왕으로 삼으려 했습니다. 배부름을 위해 하나님을 찾는 것은 우상숭배가 될 수 있습니다.

설교의 흐름

드려진 것만이 영원한 열매를 맺는다

작은 도시락도 감사로 드려질 때 기적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드려지지 않은 것은 아무리 많아도 사라지지만, 드려진 것은 아무리 작아도 영원한 열매를 맺습니다.

핵심 포인트

  1. 하나님이 지으신 세계에는 버려지는 것이 없다 — 낙엽, 눈, 사체마저 새로운 생명의 거름이 된다.
  2. 오병이어 기적의 클라이맥스는 배부름이 아니라 "남은 조각을 버리지 말라"는 세 번째 말씀이다.
  3. 하나님의 기적은 언제나 사람들 눈에 보잘것없어 보이는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
  4. 기적으로 얻은 배부름은 땀으로 얻은 배부름보다 현실 감각을 잃게 하는 더 큰 영적 위험을 안고 있다.
  5. 배부름이 교만을 낳고, 교만이 하나님을 잊게 하며, 결국 스스로 잃어버린 존재가 되게 한다.
  6. 표적을 보고서가 아니라 배부름 때문에 예수님을 좇는 것은 우상숭배가 될 수 있다.
  7. 드려지지 않은 것은 아무리 많아도 사라지지만, 드려진 것은 아무리 작아도 영원한 열매를 맺는다.

말씀 본문

요한복음 6:12 · 요한복음 6:39 · 요한복음 3:16 · 신명기 6:11 · 호세아 13:6

광고
광고

오늘의 묵상

마음에 남은 말씀

저는 오늘 말씀에서 "드려지지 않은 것은 아무리 많아도 사라지지만, 드려진 것은 아무리 작아도 영원한 열매를 맺는다"는 대목이 가장 마음에 남았습니다. 저는 무언가를 더 많이 갖추고 준비된 뒤에야 하나님께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해왔는데, 지금 가진 작은 것이라도 드리는 것이 먼저라는 걸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들으며 느낀 마음

저는 오늘 말씀을 들으며 제 안에 "나는 아직 내세울 것이 부족하다"는 생각으로 스스로를 뒤로 미뤄왔던 순간들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재능이나 시간, 물질이 더 넉넉해지면 그때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쓰겠다고 생각해왔는데, 그것이 오히려 저를 "버려지는 인생"처럼 여기게 만든 태도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배부름이 배고픔보다 더 큰 영적 위험이라는 말씀이 뜨끔하게 다가왔습니다. 저는 형편이 어려울 때는 오히려 기도에 매달렸지만, 상황이 편안해지고 여유가 생기면 은근히 기도의 자리가 줄어들었던 것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편안함 속에서 하나님을 잊어버리기가 얼마나 쉬운지,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교만과 가깝게 붙어 있는지를 다시 배우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가진 시간과 재능, 은혜의 "남은 조각"들을 무심코 흘려보내고 있지 않았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삶에 적용

이번 한 주는 제가 가진 작은 것 — 짧은 시간, 소소한 재능, 크지 않은 물질이라도 — 을 더 갖춰진 뒤로 미루지 않고 지금 드려보는 연습을 하려 합니다. 특히 제 삶에서 형편이 편안하고 여유로울 때일수록 의식적으로 감사 기도와 말씀 묵상의 시간을 더 챙기며, 배부름이 저를 나태하게 만들지 않도록 스스로를 점검해보겠습니다. 또한 제가 아무렇지 않게 흘려보내던 시간이나 자원 중에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남은 조각"이 될 수 있는 것이 있는지 살펴보고, 나누는 실천을 작게라도 시작해보려 합니다.

말씀과 나의 연결

말씀을 들으며 제가 준비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미뤄왔던 나눔과 드림의 순간들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지금 가진 작은 것을 감사로 드리는 한 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제가 가진 작은 것도 버리지 않으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배부름에 취하지 않고 늘 감사로 드리는 인생이 되게 해주세요.

설교 영상 출처
[이재훈 위임목사] 버릴 것이 없는 인생 (요한복음 6:11-13) | 2026.04.26

원본 주소: https://www.youtube.com/watch?v=_MEAtb8tgbs

관련 설교

  • 2025-01-19 | 흔들림 없는 인생이 갖추어야 할 것 | 이찬수 목사 |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
  • [날마다 기막힌 새벽 #2269] 하나님이 지키시는데 왜 삶은 힘들고 어려울까?
  • 꼼짝 못하는 인생 – 다니엘김 목사(선교사) 설교
  • 무너진 삶을 바로 세우라 | 이찬수 목사 |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 | 2026-09-06
  • [날마다 기막힌 새벽 #2255] 우리의 삶과 구원은 미리 정해지지 않았다

Tags:

것이버릴설교요약없는요한복음 6:12이재훈 목사
작성자

SermonNote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1516 주일설교] 경건의 비밀을 가진 교회 (딤전 3:8-16)

Next

[서울드림교회]아무도 모르게 그러나 분명하게 변하는 나의 하루_마태복음 13:33_김여호수아 목사_20260503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말씀 나눔 남기기 응답 취소

한 번 누르면 바로 등록됩니다

Categories

  • 고성준 목사
  • 김길 목사
  • 김다위 목사
  • 김동호 목사
  • 김병삼 목사
  • 김여호수아 목사
  • 김용의 선교사
  • 김은호 목사
  • 김학중 목사
  • 다니엘김 선교사
  • 박영선 목사
  • 박은조 목사
  • 서창희 목사
  • 송태근 목사
  • 옥한흠 목사
  • 원유경 목사
  • 유기성 목사
  • 이상준 목사
  • 이재훈 목사
  • 이지웅 목사
  • 이찬수 목사
  • 임형규 목사
  • 지형은 목사
  • 최병락 목사
  • 하용조 목사
  • 한홍 목사
  • 홍민기 목사
  • 후원

11장 가정 가지 갈라디아서 같은 고난 고성준 목사 공동체 광야 교회 구원 그리스도 그리스도인 기도 김길 목사 김다위 목사 김동호 목사 김병삼 목사 김여호수아 목사 김은호 목사 김학중 목사 나라 나타난 내려놓고 노아 누리 다윗 두려움 로마서 12:1 마음 믿음 바라보 바울 박은조 목사 배우 버리고 복음 본질 부르심 부활 비유 사건 사람 사랑 삶과 삶의 상황 서창희 목사 설교요약 성도 성령 세상 송태근 목사 시대 시편 23:1 시험 신앙 심판 십자가 아브라함 영적 예수 예수님 오직 옥한흠 목사 우선순위 원유경 목사 위기 유기성 목사 은혜 이재훈 목사 이찬수 목사 인간 인생 일상 임재 임형규 목사 자기 자들 자유 정체성 주신 주일 지형은 목사 진정한 참된 창세기 축복 통한 팔복 하나님 하나님과 하나님께 하용조 목사 한홍 목사 함께 향한 회개 히브리서

Recent Posts

  • 다윗 속에 있는 사울과 싸우게 하시는 하나님 (시편 78:70-72) | 이지웅 목사
  • 나의 애굽에서 나오는 그날 (출애굽기 14:13) | 이지웅 목사
  • 하나님의 전신 갑주 (에베소서 6:11) | 이지웅 목사 | 산성교회 2025 봄 부흥사경회
  • 그러므로 (에베소서 4:1-3) | 이지웅 목사 | 산성교회 2025 봄 부흥사경회
  • 이사야가 본 계시 (이사야 43:18-19) | 이지웅 목사 | 한소망교회 2024 감사특밤

About | 개인정보처리방침 | 문의하기

Copyright 2026 — SermonNote(설교요약 및 묵상).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