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ermonNote(설교요약 및 묵상)
SermonNote(설교요약 및 묵상)
  • ♥ 후원
  • 설교자
    • 하용조 목사
    • 최병락 목사
    • 이상준 목사
    • 이찬수 목사
    • 옥한흠 목사
    • 한홍 목사
    • 서창희 목사
    • 김학중 목사
    • 김병삼 목사
    • 김동호 목사
    • 김용의 선교사
    • 김다위 목사
    • 고성준 목사
    • 이재훈 목사
    • 송태근 목사
    • 김은호 목사
    • 박영선 목사
    • 김여호수아 목사
    • 다니엘김 선교사
    • 유기성 목사
    • 박은조 목사
    • 김길 목사
    • 원유경 목사
    • 지형은 목사
    • 임형규 목사
    • 홍민기 목사
    • 이지웅 목사
  • ♥ 후원
  • 설교자
    • 하용조 목사
    • 최병락 목사
    • 이상준 목사
    • 이찬수 목사
    • 옥한흠 목사
    • 한홍 목사
    • 서창희 목사
    • 김학중 목사
    • 김병삼 목사
    • 김동호 목사
    • 김용의 선교사
    • 김다위 목사
    • 고성준 목사
    • 이재훈 목사
    • 송태근 목사
    • 김은호 목사
    • 박영선 목사
    • 김여호수아 목사
    • 다니엘김 선교사
    • 유기성 목사
    • 박은조 목사
    • 김길 목사
    • 원유경 목사
    • 지형은 목사
    • 임형규 목사
    • 홍민기 목사
    • 이지웅 목사
닫기

검색

후원하기
김은호 목사

나는 너의 창조자이니라 |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 주일설교 (2023-07-30)

By SermonNote
7월 30, 2023
sermon thumbnail

설교 요약 및 묵상 PDF 다운로드

설교 주제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발견하는 정체성과 구원받은 자의 새로운 삶

분류 김은호 목사

공유하기X페이스북네이버블로그메일로 공유

설교 요약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심판 소식에 낙심하고 두려워할 때, 하나님은 그들이 누구인지 정체성을 상기시키며 당신과의 관계 속에서 참된 위로를 전하셨다. 하나님은 스스로 언약을 지키시는 여호와이시며 이스라엘의 창조자이자 구원자로서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건져내셨다.

출애굽의 구원 사건은 단순한 거주지의 이동이 아니라 노예 생활을 청산하고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는 놀라운 터닝포인트이다. 그러므로 구속받은 성도는 세상 앞에서 구원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새로운 가치관과 기준을 따라 죄와 투쟁하며 당당하게 살아가야 한다.

“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

설교의 흐름

들어가는 말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선포되는 하나님의 심판 소식을 듣고 멘붕에 빠졌으며 정체성이 흔들리고 낙심하여 두려워 떨었다. 그때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내 앞에서 너는 누구인가에 대하여 말씀하시며 그들의 정체성에 관하여 일깨워 주셨다.

하나님은 가장 먼저 너는 내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두 번째로는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한 자라고 하셨으며, 세 번째로는 내가 너를 사랑하였다고 말씀하셨다. 이처럼 하나님은 자신과의 관계 속에서 그들이 누구인지를 밝히시며, 자신의 정체성이 분명해야 어떤 상황을 만나도 흔들리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으며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음을 가르쳐 주셨다.

설교의 흐름

말씀을 읽으며

우리가 누구인지를 바로 알기 위해서는 나를 지으신 하나님이 누구인가를 알아야 하며, 하나님을 바로 알 때 내 자신의 대한 분명한 정체성을 갖게 된다. 하나님은 먼저 모세에게 자신을 스스로 있는 자이자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라고 계시하셨는데, 이는 언약을 맺으시고 그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시는 하나님이심을 드러낸다.

또한 하나님은 온 우주 만물의 창조자이실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구원자로서 백성들을 애굽의 종살이에서 이끌어 내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구원을 받게 된 출애굽의 사건은 단순한 역사적 탈출이 아니라 새로운 창조이자 노예 생활의 청산을 의미하며, 장차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실 완전한 구속의 역사를 미리 보여주는 예표가 된다.

설교의 흐름

핵심 메시지

출애굽 과정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한 일은 스스로 투쟁한 것이 아니라 모세의 지시를 따라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순종하여 방안에 머문 것뿐이었다. 그러나 아침에 장자의 재앙이 임한 후 그들은 애굽 사람들의 재촉과 은혜 속에서 은금과 패물과 의복을 취하여 마치 전쟁에서 승리한 용사처럼 당당하게 애굽을 나왔다.

이것은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구원받은 그날부터 그들이 더 이상 바로의 종이나 노예가 아니라 하나님의 당당한 백성이 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예수를 믿는 이들 가운데 세상의 시선을 의식하며 자신이 받은 구원을 부끄러워하거나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을 숨기는 이들이 있는데, 예수님은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그를 부끄러워할 것이라고 경고하셨다.

설교의 흐름

삶으로 이어지는 권면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원받은 그 달을 해의 첫 달이 되게 하셔서 새로운 달력을 사용하듯 완전히 새로운 출발점을 허락하셨다. 이처럼 예수를 믿어 죄와 죽음의 문제를 해결 받고 새로운 피조물이 된 성도의 삶에는 분명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주어지게 된다.

터닝포인트를 경험한 사람은 이제 애굽의 삶을 청산하고 새로운 가치관과 기준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며, 세상의 성공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을 참된 행복과 성공으로 여겨야 한다. 또한 우리의 옛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다시는 죄에게 종노릇하지 않게 하려 함이므로, 여전히 남은 죄성과 싸우며 날마다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는 거룩한 투쟁을 이어가야 한다.

설교의 흐름

맺음말

날마다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은 내 안에 있는 상처와 쓴뿌리를 잠잠하게 만들고, 진정한 기쁨과 평안을 누리게 하는 유일한 길이다. 죄의 충동과 유혹이 몰려올 때 우리는 이미 죄에 대하여 죽은 자임을 선포하며 의의 종으로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은 나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신 구원자이시며 새 생명을 주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디서나 자신이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새로운 신분과 가치관을 가지고 죄와 투쟁하며 승리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주신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며 날마다 주님과 함께 죽고 주님 안에서 새롭게 살아가는 은혜를 누리기를 소망한다.

핵심 포인트

  1. 하나님은 우리에게 너는 내 것이요 보배롭고 존귀하며 사랑스러운 자라고 정체성을 확증해 주신다.
  2. 여호와라는 하나님의 이름은 우리와 맺은 언약을 신실하게 지키시는 하나님을 의미한다.
  3. 출애굽 사건은 단순한 역사적 탈출이 아니라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새로운 창조와 구원을 의미한다.
  4.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구원받은 성도는 더 이상 죄의 종이 아니며 당당한 하나님의 자녀이다.
  5. 그리스도인은 세상 앞에서 자신이 받은 구원과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을 부끄러워하거나 숨겨서는 안 된다.
  6. 예수를 믿어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순간은 인류의 역사처럼 우리 인생의 명확한 터닝포인트가 된다.
  7. 터닝포인트를 경험한 성도는 새로운 가치관과 기준을 가지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8. 우리의 옛사람이 십자가에 못 박힌 이유는 다시는 죄에게 종노릇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9. 죄의 유혹 앞에서 날마다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은 상처를 치유하고 참된 평안을 얻는 길이다.

말씀 본문

이사야 43장 1절 · 이사야 43장 4절 · 출애굽기 6장 · 예레미야 25장 11-12절 · 이사야 43장 · 출애굽기 12장 33절 · 출애굽기 12장 35-36절 · 출애굽기 12장 2절 · 고린도후서 5장 17절 · 요한복음 17장 4절 · 고린도전서 15장 31절

광고
광고

오늘의 묵상

마음에 남은 말씀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하신 말씀이 오늘 제 마음을 깊이 감싸 안아 줍니다. 세상의 소리 속에서 문득문득 길을 잃고 흔들리던 제 영혼을 향해 하나님은 가장 다정한 음성으로 내 정체성을 일깨워 주십니다.

내가 무엇을 잘해서가 아니라 주님의 은혜로 보배롭고 존귀한 자 삼아 주셨음을 조용히 되새겨 봅니다. 이 따뜻한 말씀을 가까이 붙들고 살아갈 때 거친 세상에서도 마음의 안식을 누리게 됩니다.

언제나 저를 지명하여 부르신 그 사랑 안에서 오늘도 평안을 얻습니다.

들으며 느낀 마음

설교를 들으며 지나온 세월 동안 하나님께서 제 삶을 어떻게 이끌어 오셨는지 차분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내 힘으로 살아온 줄 알았지만 돌아보니 모든 순간이 주님의 신실한 언약과 손길 안에 있었습니다.

때로는 삶의 무거운 짐과 연약함 때문에 주저앉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하나님은 나를 죄에서 건지시고 새로운 피조물로 삼아 주셨습니다. 애굽의 종처럼 살던 저를 유월절 어린양의 보혈로 구원하셔서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허락해 주셨음에 깊은 감사가 밀려옵니다.

세상의 기준에 쫓기며 살아가던 마음을 내려놓고 이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임을 깨닫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내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고 주님의 뜻을 구하는 거룩한 싸움을 감당하기로 다짐해 봅니다.

오늘의 삶에 적용

이른 아침 조용한 시간에 마당의 햇살을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을 마실 때, 하루의 속도를 조절하며 몸과 마음을 돌보는 고요한 여유를 가져봅니다. 문득 마음이 조급해질 때면 주님께서 주신 말씀을 떠올리며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나의 모든 염려와 감사를 기도로 깊이 정리합니다.

오후에는 오랜 시간 연락이 뜸했던 이웃을 생각하며 잠시 안부를 묻는 문자를 보내고, 자녀와 손주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겪는 수고를 멀리서 따뜻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응원해 줍니다. 크고 거창한 일은 아니지만 일상 속에서 작은 기쁨을 나누고 내게 허락된 시간을 감사함으로 채워가는 소박한 실천을 조심스럽게 이어가려 합니다.

이 작은 발걸음 속에서도 주님께서 늘 함께하시며 내 삶을 붙들어 주실 것을 믿으며 하루를 차분히 채워갑니다.

말씀과 나의 연결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면 크고 작은 굽이마다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운 손길이 만들어 준 터닝포인트가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세상의 바쁜 발걸음에 마음을 빼앗기며 살 때가 많았지만,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건져내어 당당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세우셨듯 나를 부르셨습니다.

이제는 세상의 헛된 기준에 매여 주눅 들지 않고, 내가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당당한 믿음의 길을 걷고 싶습니다. 이웃과 가족을 대하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주님께 받은 사랑을 기억하며 조용히 온유한 마음을 선택해 봅니다.

말씀이 가리키는 새로운 가치관을 품고 오늘을 살아갈 때, 평범한 제 삶의 자리에서도 하나님의 거룩한 역사가 이어질 것을 믿습니다.

주님, 연약한 저를 지명하여 부르시고 주님의 자녀 삼아 주신 그 크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지나온 날처럼 앞으로의 남은 시간도 세상의 기준에 흔들리지 않고 새로운 가치관을 따라 당당하게 살아가게 도와주옵소서. 매일 제 안의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으며 오직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내 영혼의 구원자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설교 영상 출처
나는 너의 창조자이니라 |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 주일설교 (2023-07-30)

원본 주소: https://www.youtube.com/watch?v=DTpN4rFUe_g

관련 설교

  • [하나님을 믿으십니까?]헌신된 예배자로(만나교회/김병삼 목사)
  • [날마다 기막힌 새벽 #2259]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아는 것만으로도 | 김동호 목사
  • [날마다 기막힌 새벽 #2258] 하나님을 뒷전으로 밀어두는 어리석음 | 김동호 목사
  • [서울드림교회]나의 무력함 때문에 만나는 주님의 능력_고후 12:7-10 김여호수아 목사_20260823
  • “복음의 능력을 나타내소서!” | 김용의선교사 | 채널앤써

Tags:

관계김은호 목사발견하설교요약하나님과
작성자

SermonNote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Next

나는 너희의 왕이니라 |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 주일설교 (2023-08-06)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말씀 나눔 남기기 응답 취소

한 번 누르면 바로 등록됩니다

Categories

  • 고성준 목사
  • 김길 목사
  • 김다위 목사
  • 김동호 목사
  • 김병삼 목사
  • 김여호수아 목사
  • 김용의 선교사
  • 김은호 목사
  • 김학중 목사
  • 다니엘김 선교사
  • 박영선 목사
  • 박은조 목사
  • 서창희 목사
  • 송태근 목사
  • 옥한흠 목사
  • 원유경 목사
  • 유기성 목사
  • 이상준 목사
  • 이재훈 목사
  • 이지웅 목사
  • 이찬수 목사
  • 임형규 목사
  • 지형은 목사
  • 최병락 목사
  • 하용조 목사
  • 한홍 목사
  • 홍민기 목사
  • 후원

11장 가정 가지 갈라디아서 같은 고난 고성준 목사 공동체 광야 교회 구원 그리스도 그리스도인 기도 김길 목사 김다위 목사 김동호 목사 김병삼 목사 김여호수아 목사 김은호 목사 김학중 목사 나라 나타난 내려놓고 노아 누리 다윗 두려움 로마서 12:1 마음 믿음 바라보 바울 박은조 목사 배우 버리고 복음 본질 부르심 부활 비유 사건 사람 사랑 삶과 삶의 상황 서창희 목사 설교요약 성도 성령 세상 송태근 목사 시대 시편 23:1 시험 신앙 심판 십자가 아브라함 영적 예수 예수님 오직 옥한흠 목사 우선순위 원유경 목사 위기 유기성 목사 은혜 이재훈 목사 이찬수 목사 인간 인생 일상 임재 임형규 목사 자기 자들 자유 정체성 주신 주일 지형은 목사 진정한 참된 창세기 축복 통한 팔복 하나님 하나님과 하나님께 하용조 목사 한홍 목사 함께 향한 회개 히브리서

Recent Posts

  • 다윗 속에 있는 사울과 싸우게 하시는 하나님 (시편 78:70-72) | 이지웅 목사
  • 나의 애굽에서 나오는 그날 (출애굽기 14:13) | 이지웅 목사
  • 하나님의 전신 갑주 (에베소서 6:11) | 이지웅 목사 | 산성교회 2025 봄 부흥사경회
  • 그러므로 (에베소서 4:1-3) | 이지웅 목사 | 산성교회 2025 봄 부흥사경회
  • 이사야가 본 계시 (이사야 43:18-19) | 이지웅 목사 | 한소망교회 2024 감사특밤

About | 개인정보처리방침 | 문의하기

Copyright 2026 — SermonNote(설교요약 및 묵상).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