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ermonNote(설교요약 및 묵상)
SermonNote(설교요약 및 묵상)
  • ♥ 후원
  • 설교자
    • 하용조 목사
    • 최병락 목사
    • 이상준 목사
    • 이찬수 목사
    • 옥한흠 목사
    • 한홍 목사
    • 서창희 목사
    • 김학중 목사
    • 김병삼 목사
    • 김동호 목사
    • 김용의 선교사
    • 김다위 목사
    • 고성준 목사
    • 이재훈 목사
    • 송태근 목사
    • 김은호 목사
    • 박영선 목사
    • 김여호수아 목사
    • 다니엘김 선교사
    • 유기성 목사
    • 박은조 목사
    • 김길 목사
    • 원유경 목사
    • 지형은 목사
    • 임형규 목사
    • 홍민기 목사
    • 이지웅 목사
  • ♥ 후원
  • 설교자
    • 하용조 목사
    • 최병락 목사
    • 이상준 목사
    • 이찬수 목사
    • 옥한흠 목사
    • 한홍 목사
    • 서창희 목사
    • 김학중 목사
    • 김병삼 목사
    • 김동호 목사
    • 김용의 선교사
    • 김다위 목사
    • 고성준 목사
    • 이재훈 목사
    • 송태근 목사
    • 김은호 목사
    • 박영선 목사
    • 김여호수아 목사
    • 다니엘김 선교사
    • 유기성 목사
    • 박은조 목사
    • 김길 목사
    • 원유경 목사
    • 지형은 목사
    • 임형규 목사
    • 홍민기 목사
    • 이지웅 목사
닫기

검색

후원하기
박은조 목사

2024.6.30 은혜샘물교회 주일예배말씀 – 박은조 목사

By SermonNote
6월 30, 2024
dreamina 2026 08 21 5361

설교 요약 및 묵상 PDF 다운로드

설교 주제 하나님께서 시대를 바꾸기 위해 사람을 준비하시고 부르시는 섭리

분류 박은조 목사

공유하기X페이스북네이버블로그메일로 공유

설교 요약

본 설교는 분당 샘물교회의 개척 과정과 기독교 학교 설립, 그리고 판교와 용인에서의 분립 개척의 역사를 돌아보며 전개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두운 시대마다 언제나 사람을 준비하시고 그들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열어 가십니다.

조선 말기 위기의 역사 속에서 유관순을 비롯한 신앙인들을 예비하신 것처럼, 오늘날 우리 각 사람을 통해 세상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를 원하십니다. 따라서 우리는 내 중심의 삶을 내려놓고 '내가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가 삶의 주인이 되는 믿음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

우리를 향한 주님의 뜻은 우리를 통해서 새로운 세상을 열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께서 내 삶의 주인이 되셔야 합니다.

”

설교의 흐름

들어가는 말

분당에서 세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을 때 교회가 가졌던 중요한 비전 중 하나는 기독교 학교 운동이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학교에 대한 이해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학교의 모습을 깨닫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여러 해가 지나 샘물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시작하게 되었고, 이어서 중학교 설립을 앞두고 여러 가지 현실적인 이슈와 마주했습니다. 당시 저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장로님들은 임기 연장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임기를 연장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이를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중고등학교는 학부형들과의 약속대로 세우되, 샘물교회와는 재정적으로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운영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께 모든 주권을 맡기고 기도할 때 판교에 건물을 얻을 수 있는 헌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중학교가 판교로 이사하면서 분립 개척 교회를 세우게 되었고, 이것이 은혜샘물교회의 아름다운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이후 고등학교 설립 과정에서도 용인의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강당을 빌리며 또 한 번의 분립 개척을 이루어 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사람이 계획하고 이룬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한 손길이 이끌어 가신 역사였습니다.

설교의 흐름

말씀을 읽으며

이 땅을 살 수 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처음에는 너무 비싸서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장로님들이 평당 100만 원 정도에 살 수 있는 가능성을 가져왔고, 우리는 운영위원 부부들과 함께 주일 오후마다 모여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두 달에서 두 달 반 동안 간절히 기도하며 만약 단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말한다면 멈추기로 약속했습니다. 놀랍게도 리더십 전체가 만장일치로 이 길을 가보자고 결정했고, 그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온전히 받아들였습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주차장과 운동장, 그리고 이 건물들은 단순한 물건 덩어리가 아니라 초기 헌신자들의 눈물과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의 산물입니다. 은혜샘물교회가 15년 차를 맞이하는 동안 우리는 이 공동체뿐만 아니라 나 자신과 내 자녀, 가정이 모두 하나님의 교회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내 기준과 선호에 따라 교회를 판단하고 내가 주인이 되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이 교회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기쁨이 우리의 진정한 기쁨이 되는 믿음의 여정을 걸어가야 마땅합니다.

설교의 흐름

핵심 메시지

성경은 수많은 인물들을 기록할 때 그들의 화려한 생활 환경이나 취향보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중요하게 다룹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우리가 어떤 사람으로 이 땅을 살아가고 있는지가 가장 핵심적인 기록입니다.

1900년 조선에 도착한 이리시 선교사는 남편을 잃는 아픔 속에서도 공주와 천안을 오가며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만난 여덟 살 아이를 양딸로 삼았고, 그 아이가 바로 유관순 열사였습니다.

1919년 만세 운동 당시 수많은 선조들이 보여준 독립의 의지와 헌신이 없었다면 오늘의 우리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둠이 깊은 시대마다 그 어둠을 몰아내기 위해 언제나 하나님의 사람들을 준비하셨습니다.

구약의 엘리 제사장 시대에 홈니와 비하스의 죄악으로 나라가 기울어 갈 때에도 하나님은 한나의 눈물 어린 기도를 통해 사무엘을 준비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부족한 우리를 통해서도 새로운 세상을 여시기를 원하시며, 그분의 계획에 순종하는 것이 참된 믿음입니다.

설교의 흐름

삶으로 이어지는 권면

베트남에서 저소득층을 위해 18평의 고급 기술 아파트를 짓고 있는 젊은 한국인 건축가들의 모임인 'NIVC'가 있습니다. 이들은 돈을 많이 버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섬김을 통해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드러내며 살아가고자 결단했습니다.

이 회사의 이름은 '내가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라는 뜻을 담은 'Not I, but Christ'의 약자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남들보다 더 많은 돈을 벌고 높은 지위에 오르는 것만을 인생의 목표로 삼는다면 주님 앞에 섰을 때 부끄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재물보다 우리의 중심과 삶의 방향을 더 원하십니다. 자신을 과소평가하지 말고, 비록 부족할지라도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목표를 붙잡아야 합니다.

내 계획과 욕심을 따라 살지 않고 일상의 모든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뜻에 순종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십니다.

설교의 흐름

맺음말

오늘 우리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람을 준비하시고 역사를 이끌어 가시는지 말씀을 통해 깊이 살펴보았습니다. 시련과 어두움이 찾아올 때 내 힘과 계획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온전히 구해야 합니다.

연약한 나를 통해 일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계획에 마음을 열고 순종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부모로서 자녀들에게도 이 믿음의 유산을 함께 나누고 하나님의 뜻을 심어 주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내 삶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 오직 주님이 되실 때 비로소 참된 하늘의 평안과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이 은혜를 마음에 품고 오늘도 주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핵심 포인트

  1. 기독교 학교 운동과 샘물중고등학교의 설립 과정에는 하나님의 신실한 인도하심이 있었습니다.
  2. 교회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시며, 모든 결정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함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3. 하나님은 다윗과 모세처럼 부족한 사람들을 통해 어둠을 몰아내고 새로운 역사를 준비하십니다.
  4. 역사 속에서 유관순 열사와 선교사들을 예비하셨듯 하나님은 시대마다 필요한 사람을 세우십니다.
  5. 한나의 눈물 어린 기도를 통해 사무엘을 세우신 것처럼 기도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통로입니다.
  6. 베트남에서 사역하는 청년들의 'Not I, but Christ' 정신은 성도의 진정한 삶의 방향을 보여줍니다.
  7. 우리의 일생의 목표는 세상의 성공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님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8. 하나님은 우리의 재물보다 우리의 중심을 보시며 우리 자신을 온전히 드리기를 원하십니다.

말씀 본문

사무엘상 · 마태복음

광고
광고

오늘의 묵상

마음에 남은 말씀

마음에 남은 말씀은 '내가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라는 고백이 담긴 'Not I, but Christ'라는 대목이었습니다. 화려한 성공이나 남들보다 나은 조건을 좇기보다 내 삶의 주인이 누구인지 조용히 되돌아보게 만듭니다.

나의 연약함과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분의 선한 뜻을 이루기 위해 나를 부르고 계신다는 사실이 잔인한 세상 속에서 따뜻한 위로로 다가옵니다. 내가 가진 작은 계획과 욕심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이 채워질 것을 믿습니다.

이 고백을 가까이 붙들고 오늘 하루도 내 힘이 아닌 주님의 은혜를 의지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들으며 느낀 마음

설교를 차분히 들으며 내 안에 얼마나 '나'라는 존재가 가득 차 있었는지 깊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교회와 일상에서 늘 내 기쁨과 내 만족을 우선으로 여기며 살아왔던 부끄러운 모습들이 조용히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이 주인이 되셔야 할 자리에 자꾸만 내 계획과 생각을 올려놓고 두려워했던 시간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역사 속에서 어둠을 밝히기 위해 평범한 사람들을 기꺼이 들어 쓰신 하나님의 손길은 잔잔하면서도 묵직한 울림을 줍니다.

위대한 인물들의 대단함이 아니라 그들과 함께하셨던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눈을 돌리게 됩니다. 나처럼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도 하나님 손에 붙들리면 새로운 세상을 여는 도구로 쓰일 수 있다는 사실이 마음을 깊이 두드립니다.

조급했던 마음이 가라앉고 삶의 주도권을 주님께 온전히 내어드려야겠다는 차분한 사색이 마음 깊은 곳에서 피어납니다.

오늘의 삶에 적용

월요일 아침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복잡한 마음을 가다듬으며 오늘 하루를 조용히 시작해 봅니다. 일주일 동안 마주할 수많은 업무와 책임 앞에서 내 이익을 구하기보다 작은 정직함을 택하겠다고 마음먹습니다.

오전 회의와 까다로운 보고를 앞두고 동료와 대화할 때 날 선 말 대신 따뜻한 온도를 지닌 언어를 선택하기로 조심스럽게 다짐합니다. 퇴근 길, 몸과 마음에 남은 피로를 안고 집에 돌아와 문을 열 때 가정의 시간과 남은 온기를 차분히 정돈합니다.

분주함 속에서 나를 증명하려 애쓰기보다 내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작은 행동 하나로 실천해 보려 합니다.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오늘 마주하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주님의 성품을 닮은 발걸음을 내딛고 싶습니다.

말씀과 나의 연결

설교 속에서 하나님이 시대마다 평범한 사람들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열어 가셨다는 대목이 오버랩됩니다. 나의 평범하고 반복되는 일상과 직장의 작은 자리 역시 하나님이 일하시는 거룩한 현장이라는 생각이 스며듭니다.

대단한 업적을 남기지 못해도 오늘 내가 있는 그곳에서 이기심을 내려놓고 타인을 배려하는 것이 곧 'Not I, but Christ'의 삶입니다. 퇴근 후 피로에 지쳐 가정으로 돌아와 가족을 마주할 때 내 불평을 삼키고 온화한 눈빛을 건네는 일상적 선택이 곧 믿음의 고백이 됩니다.

세상의 거친 방식과 타협하지 않고 작지만 진실한 사랑의 순종을 드리는 삶이 바로 오늘날 내가 서 있는 자리에서의 작은 독립운동이자 예배임을 깨닫습니다.

하나님, 오늘도 연약하고 부족한 저희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주님의 선한 뜻을 이루어 갈 사람으로 불러 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내 삶의 중심에 내가 주인 되어 살아가던 교만한 마음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이 나의 왕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출근길의 긴장과 일상 속의 수많은 책임 앞에서 내 이익을 구하기보다 그리스도의 따뜻한 온도를 선택할 수 있는 용기를 더하여 주옵소서. 어두운 세상 속에서 작은 순종의 걸음을 걷게 하시고, 나의 삶을 통해 주님의 거룩한 평화와 기쁨이 온전히 드러나게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설교 영상 출처
2024.6.30 은혜샘물교회 주일예배말씀 – 박은조 목사

원본 주소: https://www.youtube.com/watch?v=PQ8OIrVA80g

관련 설교

  • 2023-11-26 | 내게 주신 은혜가 헛되지 않도록 | 이찬수 목사 |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
  • 2023-11-19 | 은혜에 대한 감사가 흐르게 하라 | 이찬수 목사 |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
  • [유기성목사 | 온라인 예수동행 목요집회] 2026.01.01 l 요일 1:9 l 다시 시작하는 은혜
  • 유기성목사 | 온라인 예수동행 목요집회] 2026.02.12 l 고전15:10 l 축복보다 은혜를 구하라 #유기성목사설교
  • 시 84:1-12 |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 창립 17주년 기념 주일 | 한 홍 목사 | 새로운교회 주일설교 | 2026.09.06

Tags:

바꾸기박은조 목사설교요약시대하나님께서
작성자

SermonNote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이런 표적이 따르리라!

Next

예수님은 지금도 역사하신다!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말씀 나눔 남기기 응답 취소

한 번 누르면 바로 등록됩니다

Categories

  • 고성준 목사
  • 김길 목사
  • 김다위 목사
  • 김동호 목사
  • 김병삼 목사
  • 김여호수아 목사
  • 김용의 선교사
  • 김은호 목사
  • 김학중 목사
  • 다니엘김 선교사
  • 박영선 목사
  • 박은조 목사
  • 서창희 목사
  • 송태근 목사
  • 옥한흠 목사
  • 원유경 목사
  • 유기성 목사
  • 이상준 목사
  • 이재훈 목사
  • 이지웅 목사
  • 이찬수 목사
  • 임형규 목사
  • 지형은 목사
  • 최병락 목사
  • 하용조 목사
  • 한홍 목사
  • 홍민기 목사
  • 후원

11장 가정 가지 갈라디아서 같은 고난 고성준 목사 공동체 광야 교회 구원 그리스도 그리스도인 기도 김길 목사 김다위 목사 김동호 목사 김병삼 목사 김여호수아 목사 김은호 목사 김학중 목사 나라 나타난 내려놓고 노아 누리 다윗 두려움 로마서 12:1 마음 믿음 바라보 바울 박은조 목사 배우 버리고 복음 본질 부르심 부활 비유 사건 사람 사랑 삶과 삶의 상황 서창희 목사 설교요약 성도 성령 세상 송태근 목사 시대 시편 23:1 시험 신앙 심판 십자가 아브라함 영적 예수 예수님 오직 옥한흠 목사 우선순위 원유경 목사 위기 유기성 목사 은혜 이재훈 목사 이찬수 목사 인간 인생 일상 임재 임형규 목사 자기 자들 자유 정체성 주신 주일 지형은 목사 진정한 참된 창세기 축복 통한 팔복 하나님 하나님과 하나님께 하용조 목사 한홍 목사 함께 향한 회개 히브리서

Recent Posts

  • 다윗 속에 있는 사울과 싸우게 하시는 하나님 (시편 78:70-72) | 이지웅 목사
  • 나의 애굽에서 나오는 그날 (출애굽기 14:13) | 이지웅 목사
  • 하나님의 전신 갑주 (에베소서 6:11) | 이지웅 목사 | 산성교회 2025 봄 부흥사경회
  • 그러므로 (에베소서 4:1-3) | 이지웅 목사 | 산성교회 2025 봄 부흥사경회
  • 이사야가 본 계시 (이사야 43:18-19) | 이지웅 목사 | 한소망교회 2024 감사특밤

About | 개인정보처리방침 | 문의하기

Copyright 2026 — SermonNote(설교요약 및 묵상).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