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기막힌 새벽 #2281] 종의 신분 일 때도 형통함을 인정받은 요셉 본 설교는 채색옷을 입었던 요셉이 애굽의 노예로 팔려간 비참한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과 함께함으로 형통한 자로 인정받았던 말씀을 다룹니다. 보디발 장군조차 요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