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본 받으라

설교 주제 그리스도를 본받으라
분류 이상준 목사
설교 요약
데살로니가전서 1장을 본문으로, 많은 환난 속에서도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주를 본받은 데살로니가 교회를 조명한다.
신앙은 바라봄의 법칙이며, 예수님을 바라볼 때 우리도 그분을 닮아가게 됨을 강조한다.
처음엔 서툴고 모방처럼 느껴져도 그리스도를 따라하다 보면 결국 다른 이의 본보기가 되는 날이 온다는 소망을 전한다.
너희가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설교의 흐름
바라봄의 법칙
데살로니가 교회는 한 달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환난 가운데 주를 본받는 자가 되었다. 신앙은 바라봄의 법칙이다.
우리가 바라보는 대상을 닮아가게 되어 있다. 어두운 세상과 미운 사람만 바라보면 나도 그렇게 되어간다.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설교의 흐름
불가능해 보이는 본받음
그리스도를 본받고 하나님을 본받으라는 말씀은 우리 힘으로 불가능한 수준의 거룩을 요구하는 것 같지만, 거기에 우리의 살길이 있다.
복음의 챕터 1이 십자가 구원이라면, 챕터 2는 성도들이 예수님처럼 살아낸 삶이다. 로마제국을 변화시킨 것은 그 삶의 감화력이었다.
설교의 흐름
처음엔 모방이어도 결국 본보기가 된다
사도 바울은 자신을 본받으라고 담대히 말했다. 말과 삶이 일치하지 않는 신앙은 다음 세대가 교회를 떠나게 만든다.
처음엔 가짜처럼 느껴져도 그냥 따라하라. 그렇게 따라하던 사람이 결국 다른 믿는 자들의 본보기가 되는 날이 온다.
핵심 포인트
- 신앙은 바라봄의 법칙이며, 예수님을 바라볼 때 그분을 닮아간다
- 성도의 삶으로 살아낸 복음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다
- 처음엔 서툰 모방이어도 계속 따라가면 결국 다른 이의 본보기가 된다
말씀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1:6-8
오늘의 묵상
마음에 남은 말씀
“너희가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라는 말씀이 새해의 결단으로 다가온다. 올해는 예수님을 더 깊이 바라보고 닮아가기를 결심하게 된다.
들으며 느낀 마음
나는 평소 무엇을 바라보며 살고 있는지, 그것이 나를 어떻게 닮아가게 하는지 돌아본다.
내 말과 삶이 일치하지 않아 누군가에게 실망을 준 적은 없는지 점검한다.
처음부터 완벽하지 않아도 그리스도를 따라가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지 생각해본다.
오늘의 삶에 적용
이번 해, 매일 예수님의 삶과 성품을 묵상하는 시간을 정해 실천하기로 결단한다.
내 삶에서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부분을 하나 찾아 고치기로 한다.
서툴더라도 신앙의 실천(기도, 섬김, 나눔)을 주저하지 않고 시작하기로 결심한다.
말씀과 나의 연결
이 말씀은 새해를 시작하는 모든 성도에게, 완벽하지 않아도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따라가는 것이 신앙임을 보여준다.
주님, 제가 예수님을 바라보며 그 성품을 닮아가게 하시고, 서툴지라도 끝까지 따라가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
관련 설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