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자에겐 능치 못함 없네

설교 주제 믿는 자에겐 능치 못함 없네
분류 이상준 목사
설교 요약
마가복음 9장을 본문으로, 귀신 들린 소년을 고치지 못한 제자들과 아버지의 불신을 통해 참된 믿음의 의미를 조명한다.
예수님은 “할 수 있거든”이라는 조건적 질문을 꾸짖으시며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다”고 선포하셨다.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라는 아버지의 정직한 고백이 참된 믿음의 출발점임을 강조한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설교의 흐름
믿음이 없는 세대
제자들은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고, 예수님은 “믿음이 없는 세대”라고 책망하셨다. 믿음이란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제대로 아는 것이다.
질병의 원인은 죄, 귀신의 공격, 또는 하나님의 역사를 드러내기 위함일 수 있으며, 복합적인 경우도 많다.
설교의 흐름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아이의 아버지가 조심스럽게 “할 수 있거든”이라 구했을 때, 예수님은 강하게 반응하셨다.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기적은 하나님이 일으키시는 것이다. 믿음으로 구하고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설교의 흐름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아버지는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라고 정직하게 고백했다. 하나님은 정직한 자의 기도를 들으신다.
기도에 이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다는 말씀처럼, 믿음의 기도만이 능력의 통로가 된다.
핵심 포인트
- 믿음이란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제대로 아는 것이다
-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다
- 정직하게 믿음 없음을 고백하는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신다
말씀 본문
마가복음 9:14-29
오늘의 묵상
마음에 남은 말씀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라는 고백이 가장 정직하게 다가온다. 완벽한 믿음이 아니어도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는 위로를 준다.
들으며 느낀 마음
나는 기도할 때 “할 수 있거든”이라는 조건적 마음으로 구하고 있는지 돌아본다.
내 믿음 없음을 정직하게 인정하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고 있는지 점검한다.
의심하며 드리는 기도가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본다.
오늘의 삶에 적용
이번 주, 조건 없이 믿음으로 구하는 기도를 한 가지 구체적으로 실천하기로 결단한다.
내 믿음의 연약함을 하나님께 솔직히 고백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기로 한다.
의심이 들 때 “주여 내 믿음 없음을 도와주소서”라고 고백하며 다시 나아가기로 결심한다.
말씀과 나의 연결
이 말씀은 믿음이 흔들리는 모든 이에게, 정직한 고백이 참된 믿음의 시작임을 보여준다.
주님, 제가 믿는 자로서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음을 믿게 하시고, 제 믿음 없는 부분을 정직하게 고백하며 주를 의지하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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