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그 믿을 수 없는 이야기!

설교 주제 복음! 그 믿을 수 없는 이야기!
분류 이상준 목사
설교 요약
마가복음 16장을 본문으로, 부활 소식을 전한 막달라 마리아의 증언을 제자들이 믿지 않은 사건을 통해 복음을 받아들이는 자세를 조명한다.
일곱 귀신 들렸던 마리아처럼 과거가 어둡던 사람도 하나님을 만나면 반전된 인생을 살 수 있다.
영적 세계는 강자의 법칙이며 최강자이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실 때 우리는 영적 승리를 누릴 수 있음을 강조한다.
나의 하나님은 반전의 하나님이십니다
설교의 흐름
일곱 귀신 들렸던 마리아의 반전
막달라 마리아는 일곱 귀신이 들렸던 사람이었지만, 부활하신 예수님을 처음 만나는 증인이 되었다.
하나님은 어리석은 자를 들어 지혜로운 자를 부끄럽게 하시고, 없는 자를 들어 있는 자를 부끄럽게 하시는 반전의 하나님이시다.
설교의 흐름
영적 세계는 강자의 법칙
더 강한 자가 침노하면 강한 자의 무장을 빼앗듯, 영적 최강자이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면 어둠의 세력이 물러간다.
그러나 주인 없는 빈집처럼 영혼의 주인이 없으면 원수가 언제든 들어올 수 있다.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모셔야 한다.
설교의 흐름
믿기 어려운 이야기, 그러나 진실
제자들은 마리아의 증언을 듣고도 믿지 않았다. 믿음을 거부하는 것은 소극적 불신이 아니라 능동적인 거부다.
부활은 믿기 어려운 이야기이지만, 우리는 그것을 전하지 않을 수 없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그 경험을 나누게 되어 있다.
핵심 포인트
- 하나님은 어두운 과거를 가진 사람도 반전시켜 쓰신다
- 영적 세계는 강자의 법칙이며, 하나님이 우리의 최강자 되신다
- 복음은 믿기 어려운 이야기이지만 만난 사람은 전하지 않을 수 없다
말씀 본문
마가복음 16:9-13
오늘의 묵상
마음에 남은 말씀
“나의 하나님은 반전의 하나님이십니다”라는 고백이 가장 큰 위로가 된다. 내 과거가 어떠하든 하나님은 나를 반전시키실 수 있다는 확신을 준다.
들으며 느낀 마음
나는 내 과거의 어두움 때문에 하나님께 쓰임받을 수 없다고 스스로 제한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본다.
내 영혼의 주인이 예수님이신지, 빈집처럼 비어있는 부분은 없는지 점검한다.
내가 경험한 복음을 다른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나누고 있는지 생각해본다.
오늘의 삶에 적용
이번 주, 내 과거의 약함이나 부끄러움을 하나님의 반전의 간증으로 다시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결단한다.
내 삶의 영역 중 예수님께 온전히 맡기지 못한 부분을 찾아 내어드리기로 한다.
내가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한 사람에게라도 자연스럽게 나누기로 결심한다.
말씀과 나의 연결
이 말씀은 과거 때문에 위축된 모든 이에게, 하나님이 반전의 은혜로 새 삶을 주신다는 소망을 전한다.
주님, 제 과거가 어떠하든 저를 반전시키시는 주님을 신뢰하게 하시고, 제가 경험한 복음을 담대히 나누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
관련 설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