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가을부흥집회 셋째날: 성령님의 교통하심이 임하소서!

설교 주제 성령님의 교통하심이 임하소서!
분류 이상준 목사
설교 요약
고린도후서 13장 13절을 본문으로, 가을 부흥집회 셋째 날 성령의 교통하심에 대해 나눈 메시지다.
성령이 임하시면 하나님과의 소통, 친밀한 교제, 교감이 열리며, 말씀이 영혼의 모국어가 되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된다.
성령 충만은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는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이루는 삶으로 인도하심을 강조한다.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설교의 흐름
성령과의 소통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숨결이다. 성령께서 임하시면 말씀이 더 이상 외국어가 아니라 영혼의 모국어가 된다.
말씀과 기도는 하나님과 나 사이의 대화이며, 둘 중 하나만 붙잡으면 반쪽짜리 신앙이 된다.
설교의 흐름
친밀한 교제로의 초대
하나님의 로망은 우리와 친밀한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길을 여셨고, 성령님이 한 걸음씩 인도하신다.
성령께서 내 안에 거하시면 하나님의 실존이 명확하게 믿어지며, 세밀한 음성으로 삶의 걸음을 인도받게 된다.
설교의 흐름
성령 충만한 교감의 삶
성령 충만은 내 뜻을 이루는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이루는 삶이다. 생각에 질서가, 감정에 평안이, 의지에 거룩이 임한다.
성령의 음성을 듣는 삶은 외로울 수 있지만, 하나님의 뜻과 나의 뜻이 하나 될 때 기도에 강력한 힘이 생긴다.
핵심 포인트
- 성령이 임하시면 말씀이 영혼의 모국어가 되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된다
- 하나님의 로망은 우리와 친밀한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것이다
- 성령 충만은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이루는 삶이다
말씀 본문
고린도후서 13:13
오늘의 묵상
마음에 남은 말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라는 말씀이 가장 큰 도전을 준다. 내 힘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하심을 의지하는 삶을 사모하게 된다.
들으며 느낀 마음
나는 말씀을 읽을 때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있는지, 아니면 그저 정보로만 받아들이고 있는지 돌아본다.
나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사모하고 있는지, 아니면 의무적인 신앙생활에 머물러 있는지 점검한다.
나의 뜻과 하나님의 뜻이 일치되고 있는지, 아니면 계속 어긋나고 있는지 생각해본다.
오늘의 삶에 적용
이번 주, 말씀을 읽을 때 성령께 기도하며 그 말씀이 내 영혼의 언어가 되도록 간구하기로 결단한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위해 매일 일정한 기도 시간을 따로 떼어놓기로 한다.
내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구하는 기도를 실천하기로 결심한다.
말씀과 나의 연결
이 말씀은 신앙생활이 메마르게 느껴지는 모든 이에게, 성령의 교통하심을 통한 살아있는 신앙을 보여준다.
주님, 제가 성령의 음성을 듣고 친밀한 교제를 누리게 하시고, 제 뜻이 아니라 주의 뜻이 이루어지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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